다리 근력과 배근력을 키우려면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당뇨도있고 혈당은 좀처럼 잡히질않고 체중은늘고...

당뇨는 허벅지 근력이 좌우하는데 어떻게해야 힘들이 덜들으면서 꾸준히 운동을 이어나갈수 있을까요.

운동이 좋은건 알고있지만 작심 삼일이라는데 전 작심 하루면 포기하게되는거같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뇨 관리까지 생각하시면 무리한 운동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강도”로 시작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힘들게 하면 오래 못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리 근력은 스쿼트가 기본이지만, 부담되시면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부터 시작하셔도 충분합니다. 하루에 10회 정도로 가볍게 시작해서 익숙해지면 횟수를 조금씩 늘리는 방식이 더 오래 유지하기 좋습니다.

    배근력은 허리를 세우는 운동이 중요한데, 누워서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브릿지 같은 동작이나, 벽에 등을 기대고 자세를 유지하는 것처럼 부담이 적은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오래 하기보다 “매일 조금씩” 하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10분이라도 매일 하는 식으로 루틴을 만드는 게 작심삼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국 중요한 건 강도가 아니라 지속이므로 힘들지 않은 수준으로 시작해서 습관처럼 만드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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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뇨가 있으면 아무래도 허벅지 힘이 있어야 혈당도 잘 잡히고 건강에도 이로운데 매일 하는게 참 어렵지요 그럴때는 집에서 티비 보실때 소파에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그런정도의 가벼운 동작부터 시작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너무 무리해서 밖으로 나가기보다 거실에서 왔다갔다 걷기도 하시고 계단 한두층만이라도 천천히 오르내리는 습관을 들이면 힘도 덜 들고 꾸준히 하기에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 핵심은 짧고 쉽게 매일 하는 겁니다. 스쿼트, 의자 앉았다 일어나기, 걷기를 기본으로 하세요. 특히 스쿼트는 허벅지와 혈당에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5-10분부터 시작해서 식후 10분 걷기와 함께 습관화하면 부담없이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저는 수영을 추천드립니다! 수영이 허벅지 근육을 안쓰는것 같아도 전신운동이기때문에 건강에 여러모로 좋고 또 같이

    힘께 하시는 분들과 하면 시너지도 더 생기구요! 수영한반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