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날이 더워서 짜증이 많이 나는데요. 옆에서 애기하는게 짜증나요.

직장상사가 흡연 구역에만 가면 다른 사람 많은데 저한테 맨날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해요. 갑자기 호주에는 사람이 살수 있는 지역이 적다느니 갑자기 공자 맹자 더워서 혼자 있고 싶은데 이런 사람 어떻게 저한테 헛소리 안하게 할 방법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화를 끊으시면 될껄요.

    보통 대화할 때 되묻거나 질문을 하면

    그 대화가 이어지는데, 질문자님이

    아~ 네! 이런 식으로 끊어버려요.

    예를 들어, 너 그 영화 봤냐? 이러면

    아뇨 영화 싫어해요. 이런식으로요.
    그럼 더 못물어봐요.

  • 안녕하세요

    제가 질문자분과 같은 상황이었어도 짜증났겠어요

    그럴때는 단답으로 대답만 하거나, 회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급적 마주치지 마시고 피하세요

  • 헛소리를 할 때마다 정색을 하고 진지한 주제의 이야기를 꺼내보세요.

    자주 그렇게 하면 상대방이 흠칫해서 쓸 데 없는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혹시 들으시면서 리액션을 좀 하시는 편이십니까? 얘기하는 사람도 본인 말에 반응 잘해주는 사람한테는 계속 얘기하고 싶어지거든요... 뜨뜨미지근하게 그냥 아.. 네.. 혹은 그렇구나.. 정도로 넘기면서 반응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니면 말하는 사람이 관심이 있을 때 그럴 수도 있구요...ㅠㅠ

    더워서 불쾌지수가 올라가 더 짜증나는거 같습니다 ㅠㅠ

  • 날도 더운데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시고 그냥 뻘쭘하고 할말도 없으니 내뱉는구나~하고 넘겨버리세요

    그분도 뭐라도 말을 하고싶은데 딱히 할말이 없으니 그런말을 하는게 아닐까싶습니다

  • 직장생활을 잘하려면 상사의 말을 잘 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싫더라도 내색은 하지 마시고 고개라도 끄덕여 주세요. 말하는 상사는 듣는 직원을 아끼다 보니 그런 사적인 얘기도 하는 것입니다. 같이 대화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직장생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 줄 머지않아 알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