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들으시면서 리액션을 좀 하시는 편이십니까? 얘기하는 사람도 본인 말에 반응 잘해주는 사람한테는 계속 얘기하고 싶어지거든요... 뜨뜨미지근하게 그냥 아.. 네.. 혹은 그렇구나.. 정도로 넘기면서 반응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니면 말하는 사람이 관심이 있을 때 그럴 수도 있구요...ㅠㅠ
직장생활을 잘하려면 상사의 말을 잘 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싫더라도 내색은 하지 마시고 고개라도 끄덕여 주세요. 말하는 상사는 듣는 직원을 아끼다 보니 그런 사적인 얘기도 하는 것입니다. 같이 대화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직장생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 줄 머지않아 알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