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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망있는물소261
오랫동안 짝사랑하고 그리워하고 미련가지고 사귀면 오히려 더 열심히 사랑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대부분은 그 반대더라고요 오히려 마음이 금방식는다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올곧은재칼30
만나기전에는 그사람의 외형을보고 짝사랑하는게 대부분이고 만나면서 그사람이만약 안좋은 모습을보여준다면 그것에 실망하거나 아니면 내 사람이됬다는 안도감에 금방 식어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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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아빠입니다
현실에. 차이가 아닐까요 요즘 연속극이나 영화는 오랫동안 좋아하는 마음 감추다가 마지막에 사귀게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만 현실은 안그렇잖아요
도롱이
오랫동안 짝사랑하면서 쌓인 기대치나 상상한 이미지와 상이하면서 느껴지는 괴리감으로 인해 마음이 식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개인 차가 있는 듯 해요. 제 주위는 잘만 연애하더라고요...
아리따운솔개286
안녕하세요~~~~~
기대한것 만큼의 어떤 무언가가 없거나 느껴지지 않게 되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것은 아닙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오랫동안 짝사랑한 감정은 상상 속 이상형을 사랑한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 사귀면 현실과의 차이에 실망할 수 있습니다.
기다림과 그리움이 클수록 기대치도 높아지는데 현실은 그 기대를 다 채우기 어렵습니닺
그래서 열정은 빨리 식고 오히려 감정이 허무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