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싼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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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트럼프가 1주 동안 휴전을 선언했는데 얼마나 갈까요?

이란과 미국이 2주간 서울시 전쟁을 멈춘 것 같습니다. 그 사이에 서로 타협을 할지 아니면 이주 다시 미사일이 날아가는지 궁금합니다. 향후 동향에 대해 알려주세요. 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미국의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2주가 거의 다 되기 전에 또 이상한 말을 할것으로 보입니다.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지 못할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휴전을 하네 조정을 하네 라는 말은 그저 트럼프 혼자만의 생각 인것 같아요.

    휴전을 안하면 이란을 공격 하겠다는 트럼프의 말도 이제는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양치기 소년처럼 트럼프는 자기가 좋아 하는 말만 하는것 같습니다. 2주간 전쟁을 중단 한다고 말을 했지만 트럼프가 조만간 다시 이란을 공격 한다고 할것 같습니다.

  • 우선 미국과 이란은 2주간 휴전에 합의했는데

    이미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면서

    휴전이 삐걱되고 있기에 이거 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든 종전 회의까지는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 이란과 미국의 긴박했던 상황이 극적으로 2주간의 휴전으로 접어들면서 한숨 돌리게 된 시점이네요. 질문하신 것처럼 이 기간이 평화로운 타협의 시작이 될지, 아니면 다시 미사일이 오가는 파국으로 치달을지 현재 알려진 동향을 바탕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1. 현재 상황: '2주간의 멈춤' 그 배경

    ​이번 휴전은 파키스탄의 중재로 4월 7일(현지시간) 극적으로 합의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했던 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폭격 시한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성사된 '5시간 전의 기적'이라고도 불립니다.

    • 핵심 조건: 이란은 즉시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 안전 항행을 보장하기로 했으며, 미국은 이란에 대한 추가 군사 행동을 2주간 중단합니다.

    • 협상 장소: 오는 4월 11일(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양측의 고위급 회담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2. 타협의 가능성 (희망적인 요인)

    • 이란의 10개 항 제안: 이란 측이 전달한 10개 항의 제안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실행 가능한 토대"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 경제적 압박: 양측 모두 긴 전쟁으로 인한 유가 폭등과 경제적 타격이 극심해, 종전을 원하는 내부 목소리가 큽니다. 한국 정부 역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소식을 반기며 에너지 수급 안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타협은 어려울 거 같습니다. 미국이나 이스라엘 그리고 이란이 요구하는 것들이 다르고 의견 차이도 심하기 때문에 타협 자체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휴전이 끝나고 다시 전쟁이 이어질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