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라빈스에서 두바이처럼 너무 달지 않은 맛을 찾으신다면, 청포도 샤베트나 레몬 소르베 같은 상큼한 과일 계열을 추천드려요. 입안이 깔끔해지고 달콤함보다 산뜻함이 강해 질리지 않습니다. 또 그린티나 아몬드 봉봉은 고소하면서도 적당히 달아 부담이 덜합니다. 이미 즐기시는 뉴욕치즈케이크, 레인보우샤베트, 엄마는 외계인처럼 인기 있는 맛과 함께 번갈아 드시면 질리지 않고 다양한 조합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특히 과일 샤베트류는 여름철에 시원하고 가볍게 먹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