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론에 휩싸인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가 어떻게 될까요?

대통령실 분위기가 강 후보자의 '자진 사퇴' 쪽으로 기울었단 일부 보도를, 이례적으로 강한 어조로 부인했다고 하는데 , 대통령실의 고심이 클것 같네요, 이 두사람의 거취가 어떻게 될까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공식적으로는 대통령실이 거취 변동설을 부인하며 신중히 상황을 주시하고 있지만 두 후보자의 거취는 악화된 여론과 여권 내부 부담 대통령의 결단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둘다 힘들거라 봅니다.

  • 대통령실의 고심이 큰것을 일반인이 거취를 알기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만 추측을 할 수 있는것은 이진숙 후보는 사퇴를 해야할것 같고 강선우 후보 또한 입명이 안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