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산국은 원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 초까지 현재의 경상북도 울릉군인 울릉도와 부속섬을 다스리던 나라입니다.
930년 우산국은 백길, 토두를 보내 토산물을 바치면서 복속을 원했고 태조는 두명에게 관직을 내립니다. 1018년 고려는 우산국이 동북여진의 침략을 받아 농사를 못하게 되자 이원구를 보내 농기구를 보냈고 1019년 여진족으로부터 도망온 자들을 모두 돌아가게 합니다.
1022년 우산국 백성 중 여진족에게 노략질 당하여 망명온 자들을 예주에 거주하게 하고 호적에 편입되면서 멸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