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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듬직한꽃무지246

듬직한꽃무지246

설 연휴 처럼 해외여행을 가면 왜 더 비싸나요?

설 연휴 처럼 해외여행을 가면 왜 비행기 표나 여행경비가 더 비쌀까요?

물론 수요가 많은 성수기라 그러겠지만

그래도 가격차이가 너무 심한거 아닌가 싶네요 ㅎ

직장인은 비수기에 해외여행 가기가 너무 힘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항공권은 마트 가격처럼 고정된 금액 아니라 수요 예측 기반 실시간 변동 요금제 적용하기 때문에 설 연휴처럼 사람들이 몰리고 빈 좌석 없는 경우 비수기 보다 더 높게 책정하고 이는 해외여행 경비 오르는데 크게 작용합니다. 연휴 수요는 폭발적이라기 보다는 압축적 의미가 큰데 5~7간 전 국민이 몰리면서 항공사는 비행기를 연휴에만 늘릴 수 없어 고정된 좌석은 더 고가로 이어지게 됩니다. 성수기에는 외국 현지 호텔비나 식비 등 물가도 덩달아 같이 오르고 가이드나 기사 등 연휴 프리미엄으로 더 높은 가격에 계약하면서 비씨게 됩니다.

  • 설 연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긴 연휴 중에 하나이기에

    많이들 해외로 놀러가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가격이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즉, 수요가 많아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아무래도 항공편이나 숙소는 한정되어있는데 원하는 사람이 많으니 장사를 하는 입장에서 이익을 더 얻기위해 그런 행위를 하는거같아요. 일정 선을 넘지만 않으면 명절 특수라고해서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죠.

  • 네 안녕하세요~ 빨간날 성수기에는 뭐든지 다 가격이 뻥튀기가 됩니다. 참 그래서 저는 성수기에는 어딜가기가 힘들고 무섭고 그냥 집에있는 게 낫다는 생각이듭니다. 저는 그래서 여행을갈때도 그냥 비수기에간답니다 쩝

  • 설연휴처럼 수요가몰리는 시기에는 항공사와 호텔이 수요 기반 가격제를 적용해서 요금을 올립니다. 좌석과 객실은 한정돼 있는데 직장인 휴가가 집중되니 자연히 가격이 급등합니다. 특히 항공권은 예약 상황에 따라 실시간으로 오르는 구조라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