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가 내 약점을 쥐고있을때 갑이 되는법이 궁금합니다…!

요즘 패드립이 난무하는 중학교인데, 친구가 제 부모님 이름을 아신거에요. 이거 소문 나면 큰일 나고 뭐 이거 어떡하죠... 정말 지금 큰일인데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점이 아닌 것처럼 당당하게 굴어 보세요!

    그럼, 상대방도 더는 갑이 아니게 될 거예요!

    갑이 협박을 한대도 을이 겁을 먹지 않으면, 협박이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테니까요!

    도움이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 이럴 땐 상대를 이기려고 하기보다, 약점처럼 보이는 걸

    약점이 아니게 만드는 게 제일 세요

    부모님 이름을 안다고 해서 그게 잘못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거 알아서 뭐 하게?" 하고 너무 당황하지 않는 태도가

    오히려 상대를 김 빠지게 해요

    혹시 놀리거나 소문을 내면 혼자 감당하려 하지말고

    담임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바로 이야기해도 돼요

    패드립은 장난이 아니라 괴롭힘이 될 수 있어요

    남의 부모님 이름 하나 안다고 갑이 되는 건 아니예요

    갑은 보통 목소리 큰 사람이 아니라 침착한 사람이예요

  • 이름을 아는게 왜 님에게 약점이 되는 것일까요?

    부모님 직업이 뭔가 문제가 되는것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이상한거면 신고하면 되구요.

  • 부모님께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성실하게 생활하고 계신다면,

    세상사 완벽한 삶은 매우 어려운것 아니냐며

    패드립을 있는 그대로 받아 넘기면

    후한은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안녕ㅇ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내ㅊ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릴께요

    부모님 이름은 약점이 아니에요.

    당당하게 행동하면 상대도 재미없어해요.

    같이 놀리거나 덤덤하게 반응해 보세요.

    신경 안 쓰면 알아서 그만둘 거예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 그걸 가지고 무슨 고민을 하고 계십니까 그럴 경우에 패드립을 하면 단호하고 하지말라고 소리치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한다면 경찰에 신고해서 크게 벌 받게 하면 됩니다. 고민하지마세요

  • 상대가 약점을 알고 있다고 해서 꼭 갑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약점을 이용한 협박, 패드립 등에는 증거를 남기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이름을 안다는 것 자체가 큰 일은 아니므로, 너무 겁먹지 마시고 소문날까 봐 무리한 요구를 들어주거나 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