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금자리론 및 정책자금 대출시 최소 소득세 신고 얼마해야하나.

정책자금을 받을려고하는데요

보금자리론등 정책자금을 받을려면, 프리랜서

일 경우 최소 소득세 얼마까지만 신고해도되나요?

소득신고액이 적으면 대출액이 적어지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보금자리론이나 정책자금 대출시 최소로 신고해야 하는

    소득세의 금액 하한선은 명시된 것은 없다고 알려집니다.

    다만, 대출 한도를 산정할 때에 상환 능력이 증명되어야 하기에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 납부 내역 또는 소득금액증명원상 일정 수준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최소 금액이 정해진건 없지만, 대출 자격을 만족하는 최저 소득 기준을 채워야 합니다..

    - 보금자리론은 부부 합산 연소득 7천만원 이하(신혼·생애최초 등 우대 조건은 더 높음)면 자격이 되며, 최소한도 규정은 별도로 없습니다.

    - 프리랜서는 종합소득세 신고 확정액이 공식 소득 인정 기준이므로 최소 1년 이상 신고 이력이 필요하고, 금액이 너무 적으면 소득이 없는 것으로 간주해 대출 자체가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 소득신고액과 대출액

    1. 신고액이 적으면 대출 한도도 비례해서 줄어듭니다.

    - 대출 한도는 연소득 × 일정 배수로 정해지기 때문에, 신고한 소득이 적으면 그만큼 빌릴 수 있는 금액도 적어집니다

    - 예: 연소득 2천만원 신고 시 최대 1억~1.2억, 4천만원 신고 시 2억~2.4억 수준으로 차이가 큽니다.

    - 또한 부채비율(DTI·DSR) 심사에도 그대로 반영되니 소득이 적으면 기존 빚 때문에도 한도가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 프리랜서 유의점

    - 인정 소득: 최근 1년간 종합소득세 신고 후 납세증명서·소득금액증명원에 적힌 총수입금액 - 필요경비 = 사업소득금액이 기준입니다.

    - 신고 기간: 최근 1년 신고가 기본, 2년 이상 연속 신고하면 더 유리하게 인정됩니다

    - 절세 vs 대출: 너무 적게 신고하면 세금은 적지만 대출·청약·연금 등 모든 정책 혜택에서 불리해지니 적절한 균형이 필요합니다.

      # 정리하면

    최소 신고액은 따로 없지만, 너무 적으면 대출 자체가 안 되거나 한도가 크게 줄어드니, 필요한 만큼의 소득은 제대로 신고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