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다들 꿈이 무엇이었나요??

전 어렸을때 프리파라라는 아이돌 애니를 좋아했었어서 크면 아이돌하고싶다는 생각도 했고 사람을 살리는 멋진 의사가 돼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적이있었어요! 여러분들 어렸을때 꿈이 무엇이었나용?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드라마 작가가 꿈이었어요! 그것도 갑자기 고2인가 그때 갑작스레 마음이 생겨서 학원다니면서 공모전 준비를 틈틈히 했습니다🤣 문예창작과 들어가서는 시인이었다가 작사가였다가하면서 꿈을 쫓다가 어느 순간 현실이랑 타협해서 전공을 살리지 못한 다른 직업을 선택했어요. 지금도 간간히 그때가 그리워서 공모전 보면 한 번씩 도전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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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아버지하고 시간이좀 남아서 재판구경간적이 있었어요. 그뒤로 꿈이 판사였어요. 어렸을때는 어디를가고 무엇을보고가 중요한것 같아요

  • 전 곤충 연구원이 꿈이었습니다. 곤충 박물관에 가거나 곤충 관련 책들을 읽는 등 곤충에 관해서는 큰 흥미를 보이며 탐구했었죠, 근데 지금은 곤충보니까 그냥 징그러워서 싫더라고요

  • 저는 어렸을 때 발레 학원을 다녔고 또 좋아해서 발레리나가 되고 싶었어요. 공연도 보고 직접하면서 다 흥미를 느꼈고 초5까진 꿈이 발레리나 였었던 것 같아요.

  • 저는 그림그리는 화가가 꿈이였습니다. 즁학교 가서 사진작가를 꿈꾸기도 했죠

    고등학교가서 성적에따라 회계를 졸업하고 지금 방통대를 영상미디어쪽으로 다니고 있어요 결국 돌고돌아 사진작가나 영상쪽으로 가고 있는곳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림그리는게 제일 재밋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