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선거에서 특정 지역구에서 투표용지

이번선거에서 특정 지역구에서 투표용지가 적게 인쇄 되었다는데 도대체 무엇 때문에 투표용지가 적게 인쇄가 되었는 것인가요?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관위의 해명을 믿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하루가 지나면 용지부족 투표소가 또 늘어나는 상황이고 후진국도 아닌 한국에서 투표용지 하나 관리하지 못한 것이라고 하기엔 선관위 구성원의 능력이 지나치게 넘쳐납니다. 선관위가 주장하듯 해외 거주자의 표까지 안전하게 받아올 수 있다면 국내에 그것도 당일 투표인데 투표의 기본 요소인 용지가 부족한 문제는 해명이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투표용지 제작비용을 110% 받아갔다고 하는데 이렇게 비용을 요구한 것의 명분은 만일의 경우 투표용지가 부족하지 않도록 대비하겠다는 뜻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돈은 돈대로 받아가고 용지가 남으면 문제가 생길까봐 그랬다는 논리는 스스로 용지 제작과 투표용지 배부 사이에 부정이 있었음을 자인하는 것과 같습니다. 돈은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으니까요. 

    현재 정치권은 여당 주도의 국정감사를 하자고 하는데 일단 국정감사는 하는 것이 좋지만 사실상 유의미한 결과를

    이끌어내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선관위에 대한 책임이 있는 여당이 주도하는 행태도 옳지 않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데 국정감사가 과연 선관위의 문제를 올바로 드러낼까요? 오히려 적당한 허물을 던져주고 정말 큰 문제는 덮고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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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ㆍ지금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ㆍ선관위에서는 선거용지가 많이 남게 될경우에 부정선거의혹 등으로 문제가 발생할 소지를 있어 이를 제거하기 위해 적절한 량의 투표용지를 제작하자 보니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고 하는데요ㆍ특정 지역에서 부족한 상황이 많이 생기고 해서 더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ㆍ국정조사를 통해 의혹을 다 해소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