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단지 몇 곳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제대로된 참정권 행사를 못했다고 해서 재선거를 해야한다거나 부정선거라고 규정지을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국민의 기본적인 참정권이 무너졌으므로 헌법을 무너뜨린 행위입니다.

    헌법을 위반했다면 불법이 되는 것이며 이는 당연히 부정선거로 보입니다.

  • 부정선거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수사를 해봐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특검을 출발시켜야 합니다.

    재선거는 결국 법원이 판단해야 할 문제 같습니다.

    이번 투표지 부족사태가 선거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면 재선거를 해야 겠지요,

    그렇지만 엄청난 사회적 비용과 재선거 이후에 당선자가 바뀌면 오는 혼란등을 고려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 선거관리위원회가 잘못한거죠

    아무리 지난투표율 비례해서 용지를

    마련했다고 해도

    어디서나 변수는 존재하기 마련인데

    플렌1,2조차 생각해두지 않은거니까요.

    부정선거 이런거에 초점보다는

    저는 선관위가 잘못했다 생각합니다

  • 재선거니 부정선거니 그거까지는 잘모르겟지만 하나 확실한건 부정선거를 외쳐왔던 극우들한테 힘을 실어주는 행동을한 선관위도 잘못은 있다는겁니다

  • 무조건 재트표 답이라규 생각입니다.극민.트표권리인데 거기 투표서 가사 기다럇는데.투표못하고 용지 부족한게 말이 되나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