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과거에 비해 현대인은 활동량이 적어 몸이 음식을 찾지 않을 때도, 식사 때가 되면 좋아하는 것을 찾아 과식을 하는 등, 원래 음식을 먹는 목적, 즉 쓸 만큼 먹는 다기 보다는 배고프지 않아도 맛을 통해 뇌에 즐거움을 줄 목적으로 음식을 찾는 경우가 많아 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점점 더 달고 자극적으로 매운 음식을 찾는 식습관을 갖기 쉬워지고 있는데 게다가 바쁜 일상으로 아침 식사 보다는 저녁에 음주, 회식의 기회가 많아, 비만, 고지혈증, 당뇨 등 만성질환 위험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