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로피테쿠는 현상 인류의 조상은 아닙니다. 다만 인류의 진화 과정에서 인류의 기원에 해당합니다. 오스틀랄로피테쿠스는 "남방 원숭이"이라는 이름에서 보듯이 아직은 인간이 아니지만 사람과 유인원과 별개로 인류의 기원으로써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발로 걸어다니고, 간단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호모에렉투스는 좀더 발달한 인류라 볼 수 있습니다. '호모'(인간)이라는 단어가 붙은 최초의 인류이며, 언어와 불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현생 인류의 직접적인 조상은 호모사피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