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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꼰대라 따르면 일꼬이고 그들도 그냥 관리하는 척이나 하는거고 그런 인간들 사이에서 실적내면서 버티는 처세술이 궁금해졌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사람 마다 성향이 다르다 보니
대인관계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원만하게 가져 가는게 사실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고집에 세고 꼰대 같은분들 에게
저 같은 경우에는 중용의 자세를
취하는편 입니다.
의견에 대해서 크게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으면서 가끔 맞장구도 쳐 주는 그런
방법으로 하다보니 크게 불란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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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뭐 그냥 버티는거 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까 싶습니다 직급이 낮은 사람이 할 수 있는건 없습니다.
눈치 잘 보고 센스 있게 행동하고 그리고 적당한 선을 지켜서 사람들이랑 잘 지내고
하는거 말고는 처세술이라 할만한게 과연 있을까 싶어요 더더욱이 꼰대가 많은곳에서는
처세술이 전혀 안먹힐겁니다.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공공기관은 꼰대근성이 더욱더 심하죠. 직급이 조금 높으면 거기서 왕이된것처럼 굴기도 하더라구요. 그런곳은 딱히 실적을 내는것보다 더러워도 내 일만 잘하고 적절한 아부와 비위만 맞춰주는게 가장 효과적일겁니다
알뜰한박새245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245입니다.
꼰대가 많을 시에는 저는 남들이 뭐라고 하면 속으로 네네~~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생각하며 제가 상담원이고 상대방이 불친절한 고객이라고 생각하며 합리화 시킵니다 !
화내면 저희만 손해입니다..
강력한여새275
꼱대들이 많믄 공공기관에서는 아직 옛날 문화가 있죠. 상명하복. 술 잘먹기. 아부하기 등 그럼 윗사람들도 옛날사람이라서 좋아하죠.
꼰대는 꼰대이고,나의 고과를 주는 사람일뿐이다.생각하면서 잘보이고 그냥 정해진 일만 하는게 처세술인듯해요. 따지고 들어도 들어주지 않고 잘보이려고 하면 무조건 잘하라고 하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