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친구가 돈을 빌려달라 하고 어이없는 부탁을 합니다.
친구가 저에게 돈을 계속 빌려 달라고 합니다.
투자를 하기위해 선물을 했다가 완전 손실을 봤는데요.
그 투자금이 대출금으로 했더라구요. 그래서 이자를 내고
대출을 상환해야 하는데 자금이 없다구요.
저는 빌려줄 순 없다고 거절을 했는데... 친구가 채권자
인척 하면서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돈을 달라고 말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어떻게 그렇게 하나요.
전 절대 못한다고 하는데... 진짜 한번만 살려달라고
계속 그러네요. 진짜 손절을 해야되나 이런생각도
듭니다.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인의 투자 실패를 감추기 위해 친구에게 부모님을 기만하는 행위에 동참하라는 것은 상식 밖의 매우 무례한 요구입니다.
친구를 거짓말의 도구로 이용하려는 태도는 이미 신뢰 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며 친구로서의 선을 한참 넘었습니다.
한 번만 도와달라는 호소에 휘말려 거짓말을 돕게 된다면 결국 더 큰 문제에 직면하게 되니 단호하게 거절하셔야 합니다.
손절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금전거래는 가족 건에도 하지 않는 게 맞는것이고 친구 사이에 더욱더 하지 않아야 합니다. 채권자인척 부모님에게 전화 해 달라고 히는 상황은 돌려 받지 못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무리하고 곤란한 부탁을 하는 친구라면 손절을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만약 부탁을 들어주었다간, 앞으로 더더욱 무리한 부탁들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미리 손절을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본인의 돈 문제를 친구를 통해 해결하려는 행동 자체가 매우 큰 문제가 있 습니다. 더구나 본인의 부모님을 속이는 일에 동참해 달라는 부탁을 하는 건 질문자님을 일종의 공범으로 만드는 거구요. 그 친구하고는 더이상 얽히지 않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한 번 살려주자고 빌려 주다가 호구 잡히는 겁니다.
갚을 가능성이 전혀 없는 돈을 친구랍시고 빌려주는 건 그건 그냥 주는 것이죠.
또한 만약에 빌려주면요 그 사람의 뇌구조는 대출금 상환을 하는게 아니고 다시 선물투자를 할 겁니다.
그건 투자라는 이름이 붙어는 있으나 사실상의 도박을 하는 것이고 친구는 도박중독자라고 보셔도 됩니다.
게다가 거짓말까지 하는 그런 친구에 대한 손절은 생각만 하지 마시고 실천에 옮기세요.
투자는 절대 빚을 져서 하면 안됩니다. 더군더나 장기투자도 아니고 선물거래를 해서 날린 돈을 또 친구에게 빌려서 그 빚을 갚으려고 한다면 주변 지인들은 다 떠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말로는 대출금 받는다고 빌리고 또 투자를 해서 손실금을 만회하려는 의도가 없다고 볼 수는 없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어느 누구하고도 돈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사람도 지키고 돈도 지키는 길인 거 같습니다. 거리를 두고 과감하게 차단을 하십시오. 그 길만이 그나마 친구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눈 딱 감고 외면하는 것이 그나마 친구분을 그 늪에서 빠져나오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돈을 빌려주는 자체가 서로에게 마이너스일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라면 연락 딱 끊고 잠수 탈 거 같아요.
그 부탁을 들어 주는게 친구를 도와 주는게 아닙니다. 별로 투자에 소질도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채권자 시늉을 하며 부모님에게 전화를 하는 건 범죄 입니다.
그 친구 조만간 알거지가 될 것 같은데 차라리 그 때 따뜻한 국밥 한그릇 사주는게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 주게 되면 그 돈을 돌려 받지 못한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은 돈도 잃고 친구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욱이 대출을 받아 투자를 해서 돈을 잃은 경우라면 더더욱 빌려 주는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이런 종류의 친구들은 빨리 손절을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친구에게 돈을 빌려 줄때는 이 돈이 없어져도 괜찮다라고 생각하고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친구의 경우 돈 때문에 거짓마라지 강요하기 때문에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로 친구가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 거는 진짜 말도 안 되는 거 같습니다 일단은 돈을 절대 빌려주지 마시고요 돈을 빌려주는 순간 친구 관계가 더욱더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진짜 친한 친구 아닌 이상 그런 부탁을 한다는 거 자체가 거의 손절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상태 보니 정신나간듯 합니다
자기 부모한테 사기까지 치라고 권유하는거 보니 절벽끝에 있는 상황이오면 주변에 항상 이런식으로 할사람이라고 판단되네요 잘선택하세요 안해줘도 욕먹고 해줘도 욕먹으면 안해주고 욕먹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욕을 안먹는게 좋겠죠 저라면 자연ㅅ럽게연락 줄일거 같네요
친구분이 정말 노답이고 철없는 사람인것같네요.
채권자인척해달라니요.
이런 행동을 그친구를 위한게 절대아닙니다.
결국 그런 말도안되는 행동을 반복할겁니다.
저라면 그런 친구는 단칼에 손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