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서 파는 크록스 슬리퍼는 전반적으로 편한 편이라고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기본 크록스 재질이라 쿠션감이 있고 가볍고 물에 강해서 실내외 겸용으로 쓰는 사람들도 많아요.
다만 실제 후기 기준으로 보면 장단점이 갈립니다.
편하다는 의견은 오래 걸어도 발이 크게 아프지 않다 가볍고 신고 벗기 편하다 여름용으로 막 신기 좋다 이런 쪽이 많습니다.
불편하다는 의견은 처음에는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다 발등이 높거나 발 모양에 따라 조금 쓸릴 수 있다 장시간 걷기용으로는 일반 운동화보다 부족하다 이런 부분입니다.
사이즈는 보통 정사이즈 또는 반 사이즈 여유 추천입니다.
딱 맞게 사면 발등이 눌리거나 쓸릴 수 있고, 크록스 특성상 약간 여유 있게 신는 게 편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말 신고 신을 거면 한 단계 여유 있는 게 더 무난합니다.
정리하면 일상용, 가벼운 외출용으로는 편한 편이지만 장시간 걷기용으로는 개인차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