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공자께서 쓰신 논어에 관한 질문입니다.
다음은 논어 팔일제삼 5편입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오랑캐에게 임금이 있는 것이, 중국(中國)이 어지러워 임금이 없는 듯한 것과는 같지 않다.”
오랑캐로 분류되는 우리 선조들이 당대 필독서인 논어에서 이 구절을 읽을 때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궁금합니다.
라틴어 학회에서 독일인 학자가 이탈리아인에게 Barbarus(야만인)이라 들을 때 느낄 당혹감과 비슷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학문
다음은 논어 팔일제삼 5편입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오랑캐에게 임금이 있는 것이, 중국(中國)이 어지러워 임금이 없는 듯한 것과는 같지 않다.”
오랑캐로 분류되는 우리 선조들이 당대 필독서인 논어에서 이 구절을 읽을 때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궁금합니다.
라틴어 학회에서 독일인 학자가 이탈리아인에게 Barbarus(야만인)이라 들을 때 느낄 당혹감과 비슷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