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소아간질 뇌전증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 발생합니다.
간질은 사회적 낙인으로 인해 숨기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뇌전으로 호칭이 바뀌기도 했습니다.
뇌전증을 치료하면 정상 생활을 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소아의 경우 빨리 뇌전증을 치료해야 뇌 발달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간질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아동이 간질이 있다고 해서 학교 생활에 제한을 두지 말고 상담 교사와 의논하며 학교 생활에 참여하도록 격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