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하지 마십시요.
그 무엇을 해도 부모님께서 불편해 하실 겁니다.
카네이션 한송이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 하세요.
부모님들은 자식의 마음을 받으시지 물질을 받는게 아닙니다.
무엇을 해드려도 부모님께서 부담스러워 하실거예요.
꽃 한송이 놓으시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한 말씀만 하세요.
그 어떤 선물보다 눈물 흘리시며 받으실 겁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사셔서 형편이 좋아지시면 그 때 선물을 하시던지 용돈을 드리시던지 하세요.
그 때는 웃으시면서 받으실 거예요.
제 주변에 망해서 똑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모님 마음 편하게 해드리는게 최고의 선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