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우리나라 문화가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데 잘 아시다시피 외국인들은 바닥생활을 안해봐서 양반다리하는 것을 불편해합니다.
의자있는 테이블이 없냐고 컴플레인하는 관광객들은 없기도 하지만 그들은 신발을 벗고 들어오는것도 모르고 그냥 들어오기때문에 일일히 설명을 해줘야 하는 수고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어르신들도 다리 아파서 좌식을 불편해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좌식테이블이 있는 식당은 신발분실이 있을수도 있구요.
그래서 점차적으로 바뀐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