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착해야 된다는 그런 강박이 있는데 어떻게 이겨내야 될까요?

제가 어릴 때부터 약간의 강박 비슷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사람들에게 착하게 보여야 된다는 그런 것이 좀 있습니다. 살다 보니 그런 것이 정말 필요가 없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지금은 잘 고쳐지지 않네요.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NaPaul입니다.

      우선 '깨달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말을 잘 듣는 것을 무조건 좋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말을 안 듣는 것도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항상 이유 없이 싫은 사람이 있기 마련이고

      그 사람들 앞에서 착한 사람인 척

      감정낭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희망풍차입니다.


      일단 다른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착하지 않아도 될 때에도 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