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량이 많지 않으시다면 처음부터 어려운 책보다는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문학 작품으로는 아몬드가 정말 괜찮아요. 문장이 어렵지 않 고 전개가 빨라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감정과 공감에 대한 의미 있는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비문학으로는 미라클 모닝을 추천드립니다.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내용을 쉽게 풀어 내서 읽기 편하고 동기부여도 받을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유명한 책"보다 "재밌게 끝 까지 읽을 수 있는 책"을 고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 니다. 처음 한 권을 재미있게 완독하면 그다음 책도 훨씬 쉽게 손이 가더라고요. 좋은 독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