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리파아제 수치는 췌장 기능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며, 일반적인 기준 범위는 병원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당신이 말씀하신 수치인 리파아제 11은 검진에서 제공한 기준치보다 낮지만, 이는 반드시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일시적인 변화일 수도 있으며, 다른 임상 증상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이전에 대학병원에서 CT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고 나왔다면 큰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리파아제 수치가 지속적으로 낮게 유지되거나 소화 장애,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에 따라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으니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경과를 살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