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성 학기말 시험 부모가 어느 정도 도와 주시나요

학기말 고사 기간입니다

영어와 수학 국어는 학원다니니 학원에서 거의 책임져요

시험저날 특별 보충 이라고 시험범위 한만 훌 터

주고요

문제는 사회 한문 도덕등 조로 암기 과목이 문제인데

예전 딸때에는 중간고사 학기말고사 이렇게 두번 보니 ㅂㆍㅁ워가 두세 단원 이었는데 이건 한 학기 분량이 다 시험범위이니 감당이 안되네요

학생 스스로 하나요 암기과목 요점정리해서 도와 주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암기 과목은 범위가 넓어 아이 혼자 감당하기 힘들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직접 요점 정리를 하기보다 출판사별 무료 요약본과 기출문제를 프린트해 주는 방식으로 도와주시는 것이 좋아요.

    그다음 아이가 핵심 내용을 제대로 외웠는지 말로 설명하게끔 옆에서 가볍게 확인만 해주는 것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는 데 효과적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7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중학성 학기말이라고 적어두셔서 몇학년인지는 모르겠지만 1학년도 이말쯤 돼면 스스로 준비해야합니다. 학년이 올라가거나 고등학교에 가면 범위는 훨씬 더 넓어질거고 그동안 부모님이 계속 책임져주실수는 없으니까요.

  • 중학생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집집마다 다르긴 한데, 결국은 부모가 다 해주는 것보다 아이가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더라고요.

    저희도 영어, 수학은 학원에서 많이 챙겨주는데 사회나 역사, 도덕 같은 암기 과목은 집에서 조금 도와줍니다.

    대신 제가 요점정리를 다 해주진 않고, 아이가 먼저 정리한 걸 보면서 "이 부분은 꼭 외워야겠다", "여기 한 번 더 보자" 정도만 같이 체크해 줍니다. 또 제가 문제를 내주면 아이가 말로 설명하게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기억에 오래 남더라고요.

    한 학기 전체가 시험범위라 부모가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해 주는 건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 그렇게 해주면 이번 시험은 넘어갈 수 있어도 다음부터도 계속 부모 도움을 기다리게 되는 경우가 많고요.

    그래도 시험 전 며칠 정도는 옆에서 암기 확인해 주고, 틀리는 부분만 같이 봐주는 정도는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부모가 대신 공부해 주는 것보다, 옆에서 방향만 잡아주는 역할이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 감당하셔야 합니다..

    EBS인강으로 이해안되는 부분 다 짚고 넘어가셔야 하고

    보통 주요과목 외에 암기과목은 학생 스스로 하는 사례가 가장 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