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비싼 그런 물건들은 실제로 값어치를 할까요?

그렇게 비싼걸 구매하는걸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거든요 본인 취향에 맞으면 구매를 충분히 할 수 있다 라고는

생각은 하는데 간혹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렇게 비싼 물건들은 실제로 그 값어치를 해서 저정도 가격이

책정이 된것인건가 저러다 찢어지거나 망가져 버리면 한순간에 그 돈은 날아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과연

비싼 값어치를 하게 되는건지 이게 많이 궁금해서요 질문을 드려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싼 가격의 제품이 항상 더 품질이 더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제품들이 퀄리티가 올라가면 가격이 올라가는 경향이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샀다가 얼마 쓰지 못했던 기억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값어치를 하는 적당한 가격의 적당한 제품을 찾아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가격이 비싼 물건들은 왠만하면 그 가격만큼의 가치를 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품의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너무 비싼 가격의 제품들은 오히려 가성비가 좋지않아서

    비싼 만큼의 값어치를 하지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딱 적당한 가성비의 영역에서 비싼 물건들이 그 값어치를 하는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비싸다고 해서 다 좋은 제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값어치를 다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저도 예전에 아주 비싼 신발을 산 적이 있는데, 얼마 신지 못하고 신발이 떨어져서 버린 기억이 있네요

  • 값어치 못하는 것도 정말 많아요. ㅠㅠ 예를 들어서 제가 샤넬클러치백을 선물 받아서 써본 적이 있는데 6년 전인가? 그때 가격이 165만 원 정도라 했거든요. 가죽이 캐비어면 샤넬 중 튼튼한 편이라 했는데도 1달도 안 되어 모서리 까짐 있었구요~ 정말 막 굴려도 가죽 좋은 코치백이랑 비교되더라구요. 최대한 상태 좋을 때 파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냥 팔았어요. 그거 써보고 나서 저는 샤넬백에 대한 로망이 전혀 없어졌어요. 사실 원래도 없었지만요. 여튼 명품 중 진짜 퀼리티 저질인 거 많다고 하더라구요. 적당히 비싼 게 좋은 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그 물건들이 실제로 값어치를 하는것은 아닙니다,돈많은분들은 그냥 일반인들이사는것처럼 구입할뿐입니다. 명품들도 명품브랜드값이지 품질은 다 비슷합니다.

  • 그렇죠

    맘에들어서 이만한 값어치를 한다생각해서 구매후 좀쓰다 파손되면 다날아가버리니까요

    하지만 그만큼 값을 많이주고샀다면 더 아껴서 조심해서 쓰지않을까요?

    값어치는 꼭한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