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사우디와 후티 반군의 대립은 이미 이전 부터 있어왔고, 지금은 더 대대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친사우디 정권이었던 예맨에서 이란 쪽의 지원을 받은 후티 반군에 의해서 정권이 무너지자 이에 위협을 느낀 사우디가 연합군을 만들어서 후티반군과 대립, 전투가 있어왔는데 이번에 이란과 미국의 전쟁에서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사우디의 정유시설을 타격함으로써 사우디의 유일한 돈줄인 정유시설을 공격한 것이며, 그동안 대립해온 상황이 여기서도 나타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