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습도가 높아질 때 제습기말고 습도조절은 어떻게 할까요?

요즘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오면서 또 습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집에 습도가 높아질 때 제습기를 틀면 기온이 올라가서요. 제습기말고 습도조절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서 제습기 이외의 습기 제거 하는 방법 중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에어컨을 트는 것과 보일러를 트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다른 방법들을 효과가 크지 않은 거 같아요.

    피부에 와닿을만큼 극적인 효과를 보려면 위의 방법이 최고임 것 같습니다.

  • 집에 습도가 높아질때 제습기나 에어컨의 제습기능 말고 다른 특별한것은 없는걸로 보여집니다, 다른것들은 부분적으로 효과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효과가 없으니까요

  • 집안습기관리에 제습기가 최고지만. 제습기외에 제습제를 이용합니다.

    제습제는 플라스틱통에 담겨져있는것도 있고, 옷장전용으로 옷걸이로 거는용도도 있으며, 서랍용도 있습니다.

    다양하게 구비하여 구석구석 놓아둡니다.

    없는것보단 도움이 많이 되요.

    습이 많은 계절엔 두번 교체할수도 있으니 많은양을 구입하면 할인율도 높으니, 처음구매시 많이 구입해두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간혹, 사용된 플라스틱 제습제통은 재활용하여 염화칼슘과 부직포나 초지, 목공풀을 구입하여 직접 제습제를 만들면 좀 저렴하게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철지난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껴두면 습기와 벌레를 방지합니다.

    햇빛이 쨍쨍한날엔 이불장과 옷장 문을 열어 환기를 해주고, 다시 꺼냈다가 가지런히 다시 정리하는것도 좋습니다.

    신발장 신발속에 신문지를 뭉쳐넣어두고, 잘마른 원두커피찌꺼를 놓아둔다.

    집안바닥청소는 마른부직포로 자주 닦아내준다.

    선풍기를 켜놓아둬도 끈적함을 막을수 있다.

    물사용하는곳에 물을 받아두지 않습니다.

    설겆이는 제때해서 건조하는것이 좋습니다.

  • 제습기 없이 집안의 습도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은 

    첫번째는 선풍기와 에어컨을 이용하여 환기와 공기 순환을 시키는 거니다. 두번째는 굵은 소금, 베이킹 소다, 신문지 등 천연 제습제 및 흡습 아이템을 활용하면 제습에 도움이 됩니다. 

  • 저같은 경우는 그냥 에어컨을 트는 편입니다.

    비가 오면 기온이 많이 높지 않아도 집안이 꿉꿉하고 습해서 어쩔 수 없이 에어컨을 틀때가 있습니다.

    에어컨을 켜면 온도도 내려가고 습기도 어느정도 잡혀서 훨씬 쾌적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비가 오지 않고 바깥공기가 덜 습한날에는 환기를 해주곤 합니다.

    제습기는 기온이 올라가서 제습기보다는 에어컨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