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0대에 들어서는데 아직 뚜렸한 기술이 없습니다. 진로를 고민중인데 어디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40대에 들어서는 직장인 인데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은 있지만 업무 복지 때문에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딱히 배워둔 기술이 없어서요.

지금 부터 배운다고 하면 어떤 기술이 전망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몸이 건강하고, 타인을 돕거나 수발을 드는 것에 어느 정도 생각을 하면서 한국의 장기적인

    고령화사회를 준비한다면 사회복지사쪽 계열을 따놓고 일을 해보시는 것도 괜찮아요.

    돈이 좀 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사람을 상대로 수발을 드는 것이다 보니 힘들 순 있는데요. 앞으로도

    꾸준히 일은 늘어날 분야입니다.

    그 다음으로 몸이 좀 건강하고, 체력이 강한 편이라고 한다면 청소분야쪽을 노려볼 수도 있겠죠?

    출장세차, 에어컨청소, 이사청소 같은 분야를 노려볼 수도 있습니다. 이게 몸은 좀 힘들 순 있는데 청소를 하면서

    마음이 깨끗해지고, 결과에 만족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이 도전하는 거 같아요.

    그 다음으로 전기기능사, 소방안전관리사, 공조냉동기 같은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파트나 빌딩 등 상시 수요가 필요한

    곳에 가셔서 근무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이쪽 분야도 많이 사람들이 따놓고 노력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위에 걸 정리하자면

    1. 사회복지사 계열

    2. 특수 청소 분야

    3. 시설 관리 자격증 분야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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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년퇴직이나 나이들어서도 할수있는 일중에서 지게차 자격증을 따두시면 정년퇴직후에도 일을 할수 있고 정년퇴직이 아니라도 나이가 들어서도 직장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원예기능사나 요양 보호사 사회복지사 2급 이런 계열을 추천드립니다 원예기능사는 스마트팜이나 채소나 과수 재배를 운영하고 작물을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원예기능사는 나이 제안이 없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며 안정적인 기술직으로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그리고 은퇴 후에도 반려식물 창업이나 스마트팝 운영, 식물 관리 업체에도 좋습니다 난이도도 막 어렵지 않고 무난한 편입니다 요양보호사나 사회복지사2급도 요즘 고령화 시대에 합격률도 높고 사회복지사 2급은 시험 없이도 취득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