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이 PER이 24년 이후 지속 떨어지고 있고 알파벳과 31년까지 TPU 핵심 설계 파트너십을 TPU 연장키로 했는데 투자 측면 괜챦은 포지션에 오지 않았나 싶어 문의드립니다

브로드컴이 PER이 24년 이후 지속 떨어지고 있고 알파벳과 31년까지 TPU 핵심 설계 파트너십을 TPU 연장키로 했는데 투자 측면 괜챦은 포지션에 오지 않았나 싶어 문의드립니다 .

투자은행들의 브로드컴에 대한 엇갈린 전망과 대규모 자금 조달 논의는 그대로 유지되며, 이번 장기 협력 연장이 성장 기대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방증으로 보는 시선들이 있다는 분석이 있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브로드컴은 ASIC 시장에서 선두 주자이고 구글 TPU 설계의 핵심 기업이라 유망하긴 합니다. 다만, 빅테크들의 비용 절감을 위해 원가 절감 노력과 미디어텍 같은 후발주자에게 설계를 맡기는 추세이므로 수년뒤에 성장성에는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하지만, 브로드컴의 설계 능력이 가장 우수하기떄문에 빅테크들이 다른곳에 맡기는게 성공할지는 미지수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처럼 브로드컴의 PER가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기에

    어느 정도 저평가로 보여지고

    또한 구글, 엔스로픽 등과의 협력을 통한 맞춤형 AI 반도체 수요가 늘어나고

    낮은 자본지출 부담으로 장기 성장성이 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