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연의에서의 3대 대전으로는 관도대전, 적벽대전, 이릉전투가 꼽힙니다.
관도대전은 관도에서 조조의 7만과 원소의 70만 대군간의 전투입니다.
조조군은 여기서 10분의 1의 병력으로도 승리하여 화북의 지배를 확립했습니다.
적벽대전은 조조군 100만이 적벽에 진을 치고 이를 손권과 유비 연합군이 수비를 한 전투였고 이 전투 이후 삼국의 세력이 비슷해지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릉전투는 유바가 형주를 수복하기 위해 손권을 공격하면서 벌인 전투였고 유비는 패배하고 손권의 오나라는 형주는 완전히 차지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