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만 쌓이고 정작 안 팔리면 진짜 답답하시죠. 그런데 찜이 많다는 건 물건 자체는 매력 있다는 뜻이라, 몇 가지만 손보면 금방 나갈 거예요.
첫째, 사진이 절반입니다. 밝은 낮에 여러 각도로 다시 찍고 첫 장은 물건이 꽉 차게 담으세요. 흠집은 숨기지 말고 오히려 솔직하게 찍어 올리면 신뢰가 생겨 더 잘 팔립니다.
둘째, 가격을 확 내리기보다 '끌올 타이밍'이 중요해요. 사람이 몰리는 저녁 7~10시에 다시 끌어올리면 상단 노출돼서 반응이 확 달라집니다. 매일 조금씩 끌올하는 게 큰 폭 인하보다 효과가 좋아요.
셋째, 제목과 설명에 검색 키워드를 넣으세요. 브랜드명, 모델명, 사이즈까지 적으면 검색으로 딱 찾아 들어옵니다.
넷째, 찜한 분들에게 먼저 '가격 조정 가능해요' 하고 메시지를 돌려보세요. 망설이던 사람이 그 한마디에 결제하기도 합니다.
찜이 많은 물건은 곧 팔릴 물건이에요. 조금만 더 신경 써보시면 금방 정리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