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석유 이야기는 들어가는 것이 맞습니다. 애초에 석유를 시추하고 개발을 하는데 하루 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고 시추와 개발 일정 그리고 전문 탐사 일정을 잡으면 그 만큼 소요가 됩니다. 그럼 그걸 하나하나 뉴스로 제공을 하면 당연 뉴스에서는 마진이 남지 않고 무슨 부장에게 보고하는 형식이 되기 때문에 더 이상 흥미가 없기 때문에 뉴스가 나오지 않는 것이죠.
진행에는 별 차질이 없습니다. 이제 계획을 잡고 이에 대해서 시추를 하거나 오픈을 하는 것이죠. 애초에 석유 시추는 오래 걸립니다. 1개 확인 하는데 1년은 더 걸려서 2025년에 결과를 뉴스로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 평소에 기억을 잘하고 1년 동안 생각을 하고 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뉴스에 나옵니다. 이런 것을 알고 뉴스를 보면 더 쉽게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