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1 제품들은 재고 남을까봐 한개더 주면서 파는건가요?
처음 나올때부터 1+1 이 아니라 나중에 1+1 이 된거면 처음에 구매했던 소비자들은 뒤통수 맞았다고 생각이 들지않을까요? 할인을 조금 해주는게 아니고 완전 반값으로 파는거보면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1+1행사는 소비자를 위한 행사보다는 제조회사와유통회사가 좋아하는 행사입니다.
한개만 사야하는대 두개사면 한개는 집에 여유분으로 있으면 경쟁사 제품구매를 할수도 없고 제조사는 물량이 늘어나서 공장생산효율을 올리는 행사입니다.
소비자가 좋아하는 행사는 1+1행사보다는 낱개를 50%할인해줘야
싼가격으로 제품을 사먹을수 있는것입닏ᆢ
한개만 사면 되는대 1+1행사면 두개를 사야하는 부담이 있는것이죠.
1+1행사는 재고가 많아서 하는 행사가 아니고 제조사 와 유통사에서
마케팅전략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재고 남을까봐 1+1을 해서 이벤트를 하는것이 아닌, 그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홍보 목적으로 1+1을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1+1을 하면서 맛까지 좋다면 추후에 1+1이 아니더라도 사먹을수 있는 고객을 늘릴수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매장 단독으로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 달의 프로모션 혹은 신제품의 경우 홍보 목적으로 하는 마케팅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편의점이나 마트 등에서도 미끼 상품으로써 마케팅 전략으로 사용하는 것이 1+1혹은 2+1이니까요.
안녕하세요 압도적으로 용기를 내는 비둘기 입니다 질문 주신 내용을 보면 1+1 제품들은 재고 남을까봐 한개 더 주면서 파는건가요? 라고 물어봐 주셨는데요 그러한 이유가 될 수도 있는데요 궁극적인 목적은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1+1 행사를 하는 것입니다 간혹 어떤 사람이 이러한 행사를 보고 대량으로 구매 하시는 분도 있으니까요 마케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전에 행사 안했을때 산사람은 조금 배가 아플 수는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재고가 남아서 주는게 아니라 일종의 마케팅입니다. 그리고 원뿔로 준게 애초에 그 가격일수도 있꾸요 그건 아무도 모른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재고가 남아서 주는건 절대로 아닙니다. 편의점 구입 고객이 많아진 것도 원뿔제품이 있기 떄문에 그나마 이렇게 유입이 된겁니다. 아니면 그 비싼 편의점에서 우리가 물건을 구입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큰 마트에서 세일하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일단 손님을 끌어모아야 이득이 남으므로 일종의 마케팅으로 보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