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려주시라요
친구 인성이 너무 별론데 거리를 둘수라 없어요.
친구는 전부터 제가 준 선물을 남한테 주고 그걸 저한테 니가 준 선물 @@이 줬는데 엄청 좋아했다는식으로 말을 하기도 하고 미리 약속해놓고 늦잠잤다고 약속시간 30분지나서 카톡하나 남기고 다시 잠적해서 올지도 안올지도 모르고 기다렸는데 20분 뒤에 가족 외식간다고 못나간다고 하고 친구동생한테 물어봤더니 외식 안갔대요.
언제는 친구랑 같이 아트박스를 갔다가 같은 건물 올리브영을 가기로 했는데(아트박스는 친구가,올영은 제가 가자고 했어요) 친구가 갑자기 아트박스 다녀오자마자 갑자기 얼른
집을 가야한다는거예요. 그래서 그때는 그냥 저도 집을 갔고 다음번에 또 똑같은 상황이 된거예요. 그래서 친구가 저한테 너 진짜 올영 가야하냐고 물어봤어요. 그래서 저는 진짜 이번에는 가야한다고 했고 친구는 그럼 무인양품 갔다가 가자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무인양품에 갔다가 올영을 가자는줄 알았는데 무인양품 다녀오니까 친구는 무인양품 갔다가 집에가자는 뜻이었다는거예요. 쨌든 걍 헤어지고 이번에 비가 좀 많이 왔는데 친구가 우산이 있는데도 제걸 쓰재서 일단 우산 겹치면 불편하니까 그랬나보다 하고 같이 쓰는데 친구가 자꾸 우산을 자기쪽으로 기울이길래 제가 왜 계속 우산을 니쪽으로 기울이냐, 이럴거면 그냥 우산 따로 써라는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알겠다고만 하고 계속 우산을 자기쪽으로 기울여서 제쪽으로 기울이려고 하니까 힘으로 버티길래 그냥 우산 땨로 쓰자고 했어요. 이번에도 그냥 알았다고만 하고 같이 썼는데 옆으로 제가 정말 좋아하는 학원 차가 운행하다가 근처 횡단보도에 선거예요.(거리는 30초 안걸릴 정도였음) 그 친구는 학원을 다니지는 않았는데 제가 그 학원을 정말 좋아하고 매번 인사를 하는걸 알고있었어요. 그래서 인사하러 한번만 다녀오면 안돼냐고 물어봤는데 친구가 지 얼른 집가서 자야한다고(당시 8시 30분, 현재 중2) 그냥 가자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우산 따로 쓰라 하고 저는 그냥 학원차쪽으로 갔어요. 이후에는 걍 그럭저럭 지내고 있는데 같이다니는 학원 반 총원이 4명(본인포함)밖에 안되서 거리 두기가 애매해요. 그리고 그 인원중에 제가 제일 마지막으로 들어와서 막 그렇게 다른 친구들끼리 친한것도 아니예료
48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그동안 마음고생이 정말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소중히 준비한 선물을 남에게 주고 그걸 당당하게 말하는 것, 약속을 어기고 거짓말을 하는 것, 우산을 같이 쓰면서 자기만 안 맞으려고 힘으로 버티는 것까지 모두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배려가 전혀 없는 행동입니다. 중학교 2학년 시기에 학원 반 정원이 4명뿐이라 매일 얼굴을 봐야 하니, 당장 대놓고 절교하기도 참 난감하고 답답한 상황이실 겁니다. 이 상황에서 질문자님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서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현실적인 대처법을 제안해 드립니다.
1. 감정적 기대치를 '0'으로 낮추기
그 친구는 질문자님이 상처받거나 불편해하는 것보다 자신의 편의와 고집이 훨씬 중요한 사람입니다.
"왜 저러지?" 하고 이해하려고 하거나, 변할 거라는 기대를 완전히 접으셔야 합니다.
이제부터 그 친구는 친한 친구가 아니라, '학원에서 어쩔 수 없이 같이 수업 듣는 사람'으로 마음속 등급을 내리세요. 기대가 없으면 실망과 분노도 줄어듭니다.
2. '단답형'과 '우아한 거절'로 벽 치기
학원 안에서 대놓고 무시하면 분위기가 불편해지니, 겉으로는 받아주되 깊은 관계는 거부하는 제스처를 취해야 합니다. 선물을 남 줬다는 둥 무례한 소리를 하면 화내지 말고 "아 진짜? 알았어" 하고 바로 다른 볼일을 보거나 폰을 보세요. 리액션이 재미없으면 그런 말도 덜 하게 됩니다. "오늘 끝나고 어디 가자"고 하면 미리 핑계를 만들어 두세요. "나 오늘 끝나고 바로 집 가야 해. 엄마가 심부름 시키셨어." "수행평가 준비해야 해서 먼저 갈게." 몇 번 반복하면 상대방도 눈치를 채고 제안을 덜 하게 됩니다.
3. 일대일 상황 피하기
둘이서만 있으면 또 질문자님을 제멋대로 휘두르려고 할 것입니다.
학원 다른 친구 2명이 아주 친한 상태가 아니라면, 오히려 기회입니다. 쉬는 시간이나 이동할 때 질문자님이 먼저 다른 친구 2명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오늘 숙제 다 했어?", "이 문제 진짜 어렵지 않냐?"
자연스럽게 3인, 혹은 4인 구도로 대화를 흘려보내서 문제의 친구와 단둘이 엮이는 상황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내 권리는 확실하게 지키기
우산을 힘으로 버틴 것처럼, 상대가 선을 넘을 때는 굳이 양해를 구하지 말고 행동으로 끊어내세요.
"우산 따로 쓰자"고 말만 하고 같이 써주는 게 아니라, 말함과 동시에 그냥 내 우산을 펴고 자기 갈 길을 가시면 됩니다. 상대방의 억지에 맞춰주지 않고 단호하게 내 갈 길을 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만만하게 보지 못합니다.
중학교 시절의 인간관계가 세상의 전부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고작 4명뿐인 학원 반 안에서 굳이 나를 갉아먹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학원에서는 딱 '비즈니스 관계인 수업만 같이 듣는 사이'로 선을 긋고, 질문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는 학교나 다른 곳에 있는, 나를 진짜 소중하게 아껴주는 좋은 친구들에게 나눠주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채택된 답변친구란관계가 성장기에 참 중요 합니다 하지만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본다면 그닥 인생에서. 별로 중요하지않은 사건 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힘겨운시간들이 있겠지만 절대로 다른이로부터 자신을 마음대로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세요. 학업에 열중하시고 부모님 사랑을 많이 깨닫고 좀더 넓게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친구의 인성이 나와 맞지 않는다고 느껴진다면, 크게 다투기보다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것이 서로에게 가장 편할 때가 많습니다.
먼저 연락하는 횟수를 줄입니다.
만나자는 제안은 가끔 정중하게 거절합니다. ("이번엔 좀 쉬려고 해.", "다음에 보자.")
개인적인 고민이나 중요한 이야기는 나누지 않습니다.
예의는 지키되, 기대는 내려놓습니다.
상대를 바꾸려 하기보다 내 마음의 평안을 우선합니다.
상대가 왜 예전 같지 않냐고 물으면 짧게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내 생활에 조금 더 집중하려고 해.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
인성이 맞지 않는 사람과는 억지로 가까이 지내기보다 예의를 지키면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건강한 관계입니다. 마음이 편안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저 같으면 독거다이로 다니겠습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했는데
예전엔 친구 따라 강남간다는 말이라도 있지 요즘은 감옥갑니다.
넉넉한족제비36님 말처럼 학원 끊으시고 길거리에서 만나면 인사만 하시고 바쁘다고 피하세요
님 인생에 하등에 도움 안 되는 사람(동물)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아신거 감사해 하시면서 상종하지 마시고요
저도 얼마전에 손절 했습니다
4~5년 전 회사 상사였고 제가 입사 후 그 분이 또래가 없다가 제가 또래라 매일 커피를 사주셔서 고마웠었는데
그 분은 1979년생 전80생입니다
장난을 좋아하시는 분이고 전 학폭이 있었던터라 장난을 싫어하고 그 분은 건장한 남자 전 장애우 여자입니다
그 분이 차가 있어 비오는 날이나 몸이 다친 날 지하철역까지 바려다 주시고도해서 고마웠던 맘에 조말론(비싼 향수)도 사드리고 제가 할 수 있는 선에 선 뭐든 해드렸는데
그 전에도 장난이라 하시면서 계속 수시로 허벅지 찰삭찰삭 때리고 트름하고 방구끼고 제 귀 가까이에서 박수 크게치고 빨간 레이저와 초록 레이저를 눈에 쏘는등등 본인 말로는 장난을 계속치는 분이셔서 하지 말라고도 했고 화도 냈는데 얼마전에 도가 넘는 상황을 만드시면서 건물 유리 난간에서 절 밀려고 하셨고 다음 날 화내니 장난이라고 하시면서 카톡을 보내시더군요
그 분에 프라이버시가 있어 안 올릴려다 예시로 캡처본 올렸네요
이톡은 빙산에 일각입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제 모든 말에 토를 다셨어여
그래서 말하기도 싫고 할 말도 없어 익씹 했습니다
근데 지금에서 보니 로또 되면 한 목 줄까하는 투자더군요
제 입장에선 꿍꿍이였고
톡에서도 저 하대하는거 보이시겠지만
님이 말하는 그 분도 님한테 잘해주는 부분이 있어 헤깔리는진 모르겠지만 빨리 손절하세요
약속을 쉽게 깨고 본인 편할 대로만 행동하는 친구 때문에 그동안 마음고생이 정말 많으셨을 것 같아요. 억지로 맞춰주며 스트레스받기보다는, 연락과 만남 횟수를 조금씩 줄이면서 서서히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헉 ㅠㅠ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겠네요
저도 학창시절에 친구 관계가 참 어려웠던거 같아요. 굉장히 순했고 착하면서 소심하기까지 했답니다 :)
많은 일들을 겪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보니 거리를 둬야할 사람, 나에게 해가 되는 관계는 적당히 유지하거나 두지 않는게 맞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절대 나쁜 것이 아니구요!
하지만 글쓴이 님은 지금 학원에서 소인원으로 어려움이 있으신거 같네요.
그렇다면,
1. 학원을 옮긴다. :) 제일 심플하고 좋네요 환경도 달라지고 새로 사귀는 친구는 인성이 좋을 수도 있으니깐요
2. 그 친구가 학원에 같이 가자고 3번 말하면 2번은 일을 만들어서 거절하고 혼자 가다가 한번씩 같이 가기. 그때도 친구가 여기 가자고 하면 미안 나 가봐야할거 같아서 혼자 갔다가 가! 하고 혼자 돌아가는 상황을 자연스럽게 만들기.
3. 갈때는 다른 일을 만들어서 혼자 가는 일도 자연스럽게 조금씩 만들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스스로 가치있는 사람인걸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누가 나를 안좋게 생각할지라도 나는 좋은 사람이라는걸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요 :)
친구가 너무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것 같습니다.
그 친구랑 어쩔 수 없이 같이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냥 같이 다니더라도 그 친구가 원하는 방향으로 맞춰주지 않으면 됩니다. 그 친구가 하자는 대로 맞춰주기만 하지 말고 질문자님이 원하는 것을 먼저 하시고 그 다음 순서를 친구 차례로 만드세요. 매번 맞춰주면 상대방은 그게 배려가 아닌 당연한 걸로 압니다.
친구고 나발이고 말으론 당장 손절까라고 하고싶은데.. 상황이 되게 난감하신것같아요..!! 저친구는 진짜 자기 이익만 주섬주섬 챙기는 미친 또라이네요 저도 같은 상황을 겪어봐서
뭔지 잘 알것같아요 ㅠㅠ 이기적인 사람들은 어딜가나 꼭
있나봐요 저같았으면 서운한점을 말하고 볼것같아요 작성자님도 한번쯤은 서운한적있다 말하셨을것같은데 그후에 저친구 반응보고 화해할수있으면 화해하시고요! 만약 화해가
안된다면 제조언은 그냥 벌레취급하세요 진짜 말그대로 뭔말을 하든 듣는척마는척 하시고여 거울치료도 효과가 좋습니다
똑같이 이기적으로 행동하시고(그친구한정으로만!) 약속생기면 똑같이 지각하고 약속 파토내고 해보셨으면 좋겠어요ㅠㅠ
화이팅 하세요!!
맘 고생은 있겠지만 신경쓰지말고 정리하세요. 앞으로도 도움 안 될 거 같네요. 이기적인건지 개인적인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작성자님한테는 도움이 안 될 거 같네요
친구의 인성이 문제인데 당장 거리를 둘 수 없는 상황이라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먼저 감정을 배제한 사무적 태도로 관계의 밀도를 서서히 낮추는 점진적 소원화 전략을 추천합니다. 단호하게 마음먹고 확실하게 끊어 내셔야 합니다.
학원을 옮기시라고 하는 분들이 꽤 있으신데, 학원 옮기는 것도 좋지만, 그 학원이 글 작성자 분께 잘 맞거나, 혹은 학원비를 이미 낸 경우에는 옮기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저는 옮기라는 말은 못 하겠고요. 그 친구랑 오래 알고 지내야 한다면 저는 한 번쯤 물어볼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이러이러한 부분이 내가 느끼기엔 좀 서운하고 기분이 상하는데 혹시 나한테 서운한 거나 기분 상하는 일이 있었냐’ 이런 식으로 좋게좋게 물어볼 것 같습니다. 없다고 하면 그 애 원래 인성인 거고요, 그러면 그 친구랑 굳이 눈치 봐가며 잘 지낼 필요는 없습니다. 있다고 하면 좋게 잘 푸시면 되는 거고요.
말 꺼내기가 좀 그러시거나, 굳이 얘랑 잘 지내고 싶은 생각이 없다면 그냥 얜 원래 이런 앤가 보다 하고 그러려니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런 애들은 이해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정상적인 사람들과 생각이 좀 달라서 이해하려고 하는 순간 본인만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집니다. 따로 약속 잡고 만난다든지, 둘이 있어야 하는 순간을 최대한 멀리 하는 게 최선일 것 같아요.
학원을 옮기시는게 어떨까요??
옮기기 힘든 상황이라면 나머지 두 친구는
그 친구를 어떻게 대하는지 한번 봐보세요
어쩌면 같은 무리일지라도 두 친구들도 그 친구의
행동들이 싫을수도 있어요 계속 질문자 분과 노는건지
아니면 나머지 세명도 학원 밖에서 따로 만나서 노는지도
봐보시고 혹은 그 친구가 질문자분께만 그런다면 그건
질문자분이 생각한거랑 똑같이 제일 마지막에 합류해서
함부로 뭘 못할껄 알고 그러는거에요
이런 경우에는 거리를 두는게 좋아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도 중2인데 정말 많이 힘드셨겠어요…
그정도까진 아니지만 저도 꽤 비슷한 일을 겪어봐서 더 공감이 가네요😢
일단 당연히 좋은 친구는 아닌 것 같고
둘이 만나는 약속을 잡지 않으면서
서서히 거리를 두고 아예 다른 친구를 사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친구라고 볼 수 없네요
아무리 어려도 너무 개인주의에
본인만 생각하고..거기다 우산도
따로 쓰자고 해도 말로만 응..
이건 정도가 지나치네요
계속 친구로 지내면 질문자님이
커서도 분명 불이익이 생길꺼
같아요 일단 학원친구인 다른
2명에게 먼저 말을 걸어보시면서
친해지시는게 먼저 같고 그후
그친구에게 진지하게 말해 보심이
좋을꺼 같아요 이런 이유로 친구
하기 어렵겠다고요 확실히 하는게
나아요 은근하게 거리두는건
지금 상황에선 불가능 같아요
만약 다른 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한다해도 차라리 혼자가 나을꺼
같아요..나쁜친군 곁에 두는게 아니니까요
이기적인것과 거짓말은 커서도 못고쳐요 ㅠㅠ
꼭 얘기 하시고 마무리 잘되길 바랄께요
그리고 좋은친구 많이 생기길 바래요^^
굳이 그렇게 얽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그때 친구들에게 너무 모든걸 희생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말만 보니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도 원만한 교우관계를 위해 참는 것도 몇 개 있으셨던 것 같아요.
잘 하셨어요! 원래 서로 참아주고 말로 풀면서 지내는게 교우관계죠.
근데...후회하지 않게 행동하세요.
나중에가서
나는 이렇게 퍼주고 나도 후회는 없어.
한다면 편하게 끝까지 참아주고 존중심 끝까지 보이고 하셔도 좋지요, 그렇지만 나중에 중고등,대학,사회 나가면 남는 친구? 몇 없어요. 보아하니 걔는 굳이굳이 내가 내 곁을 내주고 남길 친구도 아니고요. 편하게 사세요
화이팅입니다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친구보고 인성.개념없고 싸가지라 합니다 그 친구 막내도 아닌데 너무 무례하네요 꼭 이런 친구 주변에 한명씩 꼭 있죠 제 주변에도 있어요 다들 일하고 퇴근해서 친구들 만나러 오는데 꼭 본인만 힘들게 일한거 마냥 죽상이고 어딜 같이 놀러가면 자다가 대충 준비하고 나와서 필요한것들도 안가지고 오고 친구들하고 있는 모임인데도 전화 통화를 오래해요(30분정도)본인이 약속 정해놓고 정작 본인은 저녁에 회사 식구들하고 저녁먹고옴..등등 따지면 많은데 친구들은 다 알아도 그냥 그러려니 무시해요 이제는 나이들이 40대중반 되가다보니 그런가봅니다 그런데 작성자님께서는 아직 너무 어려요 불필요하고 스트레스받으면서까지 같이 지내고 평생갈 친구는 절대 아니라고봅니다 거리두두고 더 좋은 친구를 사귀어바요
첫 세줄만 읽어도 판단이 되네요. 안만나도 되는 친구이고 만날 필요없습니다. 좀 짜증나는 말이지만 모든 친구한데 그렇게 대하지 않을거예요. 쉽게 말하면 그래도 되는 친구처럼 보인겁니다. 만만하게...작성자님 인생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친구예요 그런 사람들은 결국은 꼭 튀통수 치더라구요 그것도 만만해 보여서죠 하루라도 빨리 손절하세요
지나고보니까 학창시절의 친구는 그때 뿐이더라구요. 학년이 바뀌면 또 다른 새로운 친구가 생기고요. 그렇게 본인만 생각하는 친구는 안봐도 될거같습니다. 친구는 많을거에요. 그리고 결국 세월이 지나면 그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들 곁에 없어요. 오랜동안 친구를 유지한다는거는 정말 힘든거에요. 서로 엄청난 배려가 있어야되요.
거울치료가 답입니다 똑같이행동해보세요 바로 느낄겁니다
떨어져나가던지 미안하다고 하던지 똑같이 우산쓸대마다 님쪽으로기울이고 약속잡고 계속 30분뒤 나가보세요
똑같이해줘서 지가 뭘잘못한건지 내가 만만한상대가 아니라는걸 각인시켜야합니다
이대로 있으면 님은 따가리 되는겁니다 ㅠ
몇번 급한일 있다고 핑계대고 멀리하세요
시간 지나면 사실 아무일아니지만,인간관계의 스트레스는 정말 넘 힘들어요
가장 소중한사람은 나고,함부로 날 대하는사람은 구지 만나서 에너지쓰지마시구,그동안에 절대배신하지않는 공부!!미친듯이 하세요.
제 경험담입니다
그럼 좋은인연이 또 생길꺼예요
인연이란게 막 가깝다가도 멀어지고 몰랐던사람이 어느덧 좋은인연이 될수있어요
쌔한 느낌은 맞아요
학생 때는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길다보니 친구 관계가 어른들이 느끼는 것보다도 더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때로는 가족보다도 중요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저도 그랬어요. 제 친구는 학원 갈 시간이 다가오는데 자기 수다가 더 중요해서 끝까지 붙잡아두기도 했고, 저에게 물건을 던지고는 왜 안 피했냐며 오히려 화를 내기도 했고, 다른 친구들이 있으면 저는 거들떠 보지도 않다가 아쉬워지면 찾아오고.... 정말 오래 만난 친구기도 했고 집도 근처라서 절교 선언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결국 참아주고 맞춰준다고 해서 나아지진 않더라고요. 저희 둘은 정말 크게 싸우고 얼굴을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학원 총원이 작아 갈등을 해결하기 어려운 마음 이해하지만 결국 그 친구와 대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점이 불편하고 서운했어. (우산 이야기나 올리브영 이야기 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나는 네가 가고 싶다는 곳 다 따라가는데 너는 내가 가고 싶다는 곳은 같이 안 가고 무시한다 혹은 그냥 집에 가버려서 솔직히 서운했다 / 우산 같이 쓰는건 좋았지만 우산이 작아서 자꾸 비를 맞는데 네 쪽으로만 기울이려고 해서 서운했다) 대화를 했을때 그 친구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사연자님을 비난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겨 오히려 마음이 더 힘들어진다면 그 친구는 정말 그것밖에 안 되는 안 좋은 친구인거에요. 다른 친구들이 신경쓰여 이런 대화 나누는게 어렵다면 따로 만나는 일은 안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학원 내에서만 교류하고 바깥에서는 집에 빨리 가봐야 한다는 둥 거리를 차라리 두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적어질 것 같아요.
다른 맘에 드는 친구(남은2명)를 만들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아무리 4명밖에없다고하지만 그렇게 이기적인 친구와 계속 지내면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 어쩔수없이 계속 지내야한다면 확실하게 의사표현을 하세여 진지하개하면 틀어질수있는게 걱정된다면 웃으면서 장난식으로라도 말을 해야합니다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친구는 계속 이기적으로 굴거에요 용기를 내세요 동갑 친구끼리 어려울게 뭐가있나요
그러다 틀어지면 안놀면 그만입니다 공부에 매진하시면됩니다
남에게는 친절하고 작성자님한테만 그런 기색이 보인다면 그건 멀어지는게 맞는거 같아요 굳이 이런 존중없는 소리들으며 함께 안해도 괜찮습니다, 그럭저럭 지내시면서 서서히 멀어지시고 다른 친구를 만나려고 노력해보시거나 혼자 다니는겅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작성자님의 부모님 혹은 여기 글을 쓰신 분들을 생각하며 이겨내시길바래요!
그 친구한테 절대 말하지말고 서서히 약속 줄이세요 인성이 별로라면 님이 이래저래서 너가 너무 무례한것 같다고 말해도 그걸 본인 잘 못이라 생각안하고 이상한 소문을 낼 수도 있어요 그냥 약속 잡지말고 서서히 멀리 하세여 멀리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피곤하게 하는 인간관계는 접어야 됩니다
그런 친구에게는 그 친구가 히는 행동과 똑같은 행동으로 그대로 해 주세요. 그러면 그런 친구는 저절로 떨어져 나갑니다. 이기적인 사람일수록 남이 자기한테 이기적인걸 못 참습니다.
손절 하는것이 답입니다.
약속도 안 지키고, 배려도 없고,거짓말을 밥 먹듯 하고, 예의와 예절도 없는 사람을 친구로 오래 만나면 본인의 모르게 자기 인생이 힘들어 집니다
학원 땜에 안 보는것 어려우면 학원을 끊고다른 학원으로 옮기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만큼 청소년 시절의 친구 사귐은 평생을 따라 다닐만큼 절대적입니다.
본인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쳐요.
빨리 손절하세요.
저라면. 그런친구. 당장 연락 끊습니다
내가 준 선물을. 남에게 주고. 그걸 또 말한다?
친구를. 잘못 사겨도. 단단히 잘못 사겼네요
빠른 시일에. 정리하세요.
“우리. 이제. 연락. 그만하는게. 좋을거 같아
그냥. 내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잘지내.”
이렇게. 말하면서. 연락. 끊으세요.
아니면. 그것도. 소용 없다면. 번호를. 확. 바꿔버리세요.
기본인성이 아니라고 판단이 되면
가차없이 절연하는게 좋아요.
상대에게 불편과 불쾌를 끼치고
손해마저 끼치는자를 계속 봐줄수는없죠.
세월 짧고 그런 부정적 에너지
쓰고 신경쓸 시간 아깝고 아쉬워요
절연후 보복이나 후한두려우면
서서히 끊으세요
길게보고 조금씩 덜 만나는 방법으로
아닌인간 여럿 끊어냇어요
내스스로를 아끼는 지름길이니
힘내세요
기본적인 약속조차 지키지도않고 지맘대로 하는걸보니 친구가 아니네요ㅜ 친구라고 하지도 마세요 거리를 두세요. 곁에 두는게 스트레스일 뿐이네요. 다른 모임이나 동아리 활동하던지 사회에서 친구는 널리고 널렸어요. 너무 붙잡지말고 여유있게 보내주세요. 나중에 호되게 한바탕 당하고나서 후회하지마시고 안맞는 사람이랑 가깝게 지내려고 노력 안해도 됩니다. 내시간도 소중한 겁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라도 안맞거나 이기적이면 그냥 거리두기 하거나 손절하는게 답입니다.
친구라는 이유로 모는걸 이해하고 감내 할 필요는 없습니다.
구지 맞지않는 친구를 곁에 두면서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할 필요 없습니다.
질문자님 만 친구라고 생각하지 그 친구는 질문자님을 친구 보다는 본인이 더 우위에 있는다 생각하고 아무런 배려나 이해 없는 매우 이기주의 성향으로 인생 살아가는데 아무런 도움 안되는 정도 아니라 스트레스 근원인데 앞으로 계속 만날 필요 있는가요? 선물에 대한 개념도 아예 없고 약속 중요성 따위 생각하지도 않는건 질문자님 완전 개무시하는 행동입니다. 물론 아직 학생이기에 다른 친구들 관계 때문에 거리두지도 못하는 건 맞는데 앞으로 최소한 감정 소통만 하든지 받은 그대로 돌려주든지 냉정하게 대하든지 어떤 선택 필요해 보입니다.
너무 자기중심적인 거 같아요.
접점을 줄이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시고,
가끔씩 보면 간단하게 인사 정도만 하세요.
학원을 바꾸시는 방법도 좋을 수도 있겠네요.
친구가 나르시시스트 같기도 하고요.
저도 그런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그냥 멀어지는 게 좋은 거 같더라고요.
상대를 적으로 만들지 않으면서요.
학창시절에 그러기 쉽기 않겠지만,
그게 오히려 더 편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길 같아요.
성인이 되어도,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하실 건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떤 게 나에게 좋은지 잘 생각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관계가 너무 깊으면 오래 못 가는 거 같고,
관계가 적당히 얕으면서, 적을 많이 안 두는게,
여러 사람들과 오래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거 같아요.
학원에 마지막으로 온 친구여서 다른 친구들이랑 별로 안 친하다고 하셨는데 이 기회로 한번 친해져보세요! 좋은 친구들이 많은데 굳이 이기적인 친구와 같이 놀고, 약속잡고, 다니는건 그냥 작성자님만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요 ㅠㅠ 그런 친구들을 빨리 자를줄 알아야 나중에 비슷한 상황이 생겼을때 그냥 넘어가지 않고 관계를 깔끔하게 유지할수 있어요!! 얼른 고민이 해결되어서 좋은 관계를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네요!
굳이 둘만 있는 상황을 만들 이유가 있나요.
둘이 약속은 되도록 잡지 마세요.
학원차 때처럼 질문자님 볼일을 우선으로 하세요.
괜히 친구에게 맞춰주지 마시고 목적지가 같으면 가고 아니면 질문자님도 바쁘다고 하고 가면 됩니다.
친구분도 본인 볼일보고 어서 들어가봐야한다고 가잖아요.
예를들어 질문자님도 올리브영가야하는데 일찍들어가봐야 하니 지금 올리브영 같이 갈거아니면 이만 헤어지자 하고 가시면 됩니다.
다른 친구들이랑 있을땐 자연스럽게 어울리시면 되고요.
아직은 학원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어색할수 있지만 천천히 나머지 2명이랑 더 친해지시면 됩니다.
네명중 한명이 저정도라면 다른 친구에게는 예를 들어 선물 1만원 짜리 할거면 그친구에게는 3천원이나 5천원짜리 주세요.
그리고 한그룹이라도 모든 친구와 동일하게 친할수는 없어요.
개중 더 친한 친구도 있고 좀 덜한 친구도 있을수 있으니 그친구는 좀 덜친핫 친구로 두고 다른 친구와 동일하게 사연자분이 대하지 말고 같은 그룹내에서 약간 거리를 두세요
행동을 그대로 질문하세요.
"우산 따로 쓰자" (대안 제시)
->"너 지금 우산 너 쪽으로 하는 거야?" (변명 기회)
"올영 난 가야되는데" (나 기준 설득)
"너 올영 가기로 한 거 아니야?" (약속 리마인드)
설득도 하지 말고 뭐 하자고 대안 제시하지도 마세요. 나르시스트는 본인이 착하고 일관되게 행동해야되는데, 질문을 하면서 상대방의 행동이 옳지 못한 것을 넌지시 던지기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