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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은 비교적 조용히 식사를 하는 장소이며 대부분 사람들은 식사를 마치면 일어나서 계산 후 나옵니다. 그런데 식당에서 중년 여성들이 식사 후 개인적으로 가져온 사과를 깍아서 먹은 뒤 껍질은 그대로 두고 나오는데 민폐에 해당하지 않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일러스
해당 행위는 민폐이긴 한데,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그런 행동이 멀리서 보면 티가 안나거나 하면, 어지간하면 그냥 묵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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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향기율22
중년 여성들이 식당에서
식사후 집에서 가져온 과일을 깍아 먹고 껍질을 그대로 놔두고 집에 가는 분들은
누가 뭔라고 해도 민폐족 입니다 절대 그러면 안됩니다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일반적으로 식당에서 식사 후 본인들이 가져온 과일을 깍아서 먹는 것은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보통 식당에서는 그 식당에서 제공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맞고 외부 음식(과일)을 먹는 것은 옳지 않고 또 그 껍질과 같은 쓰레기를 식당에 놔두는 것도 민폐 행동으로 보입니다.
2020
저도 민폐행동중애 하나라고 생각하기는 합니다만 보통은 질문자분께서 질문 주신 내용처럼 그런 사람들이 많기에 이미 많은 음식점에서는 익숙할겁니다 서비스직이기도 하니까 그정도는 감당해야한다는게 대한민국의 인식인 것 같네요
가을이오면
식사 후에 개인 과일을 깎아 먹는 건 크게 문제되지 않아요.
다만, 껍질을 버리고 가는 건 조금 예의에 어긋날 수 있어요.
식당은 모두가 편하게 이용하는 곳이니까요.
깎은 과일은 깨끗이 치우거나 버리는 게 좋겠어요.
그러면 다른 손님들도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