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들이 식당에서 식사 후 본인들 가져온 과일 깍아먹는데 민폐가 아닌가요?

식당은 비교적 조용히 식사를 하는 장소이며 대부분 사람들은 식사를 마치면 일어나서 계산 후 나옵니다. 그런데 식당에서 중년 여성들이 식사 후 개인적으로 가져온 사과를 깍아서 먹은 뒤 껍질은 그대로 두고 나오는데 민폐에 해당하지 않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당 행위는 민폐이긴 한데,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그런 행동이 멀리서 보면 티가 안나거나 하면, 어지간하면 그냥 묵인하더군요..

  • 중년 여성들이 식당에서

    식사후 집에서 가져온 과일을 깍아 먹고 껍질을 그대로 놔두고 집에 가는 분들은

    누가 뭔라고 해도 민폐족 입니다 절대 그러면 안됩니다

  • 일반적으로 식당에서 식사 후 본인들이 가져온 과일을 깍아서 먹는 것은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보통 식당에서는 그 식당에서 제공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맞고 외부 음식(과일)을 먹는 것은 옳지 않고 또 그 껍질과 같은 쓰레기를 식당에 놔두는 것도 민폐 행동으로 보입니다.

  • 저도 민폐행동중애 하나라고 생각하기는 합니다만 보통은 질문자분께서 질문 주신 내용처럼 그런 사람들이 많기에 이미 많은 음식점에서는 익숙할겁니다 서비스직이기도 하니까 그정도는 감당해야한다는게 대한민국의 인식인 것 같네요

  • 식사 후에 개인 과일을 깎아 먹는 건 크게 문제되지 않아요.

    다만, 껍질을 버리고 가는 건 조금 예의에 어긋날 수 있어요.

    식당은 모두가 편하게 이용하는 곳이니까요.

    깎은 과일은 깨끗이 치우거나 버리는 게 좋겠어요.

    그러면 다른 손님들도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