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보다는 여성이 음식맛에 더 민감한가요?

회사에서 점심 먹을 때 대부분 남자직원들은 대화를 하거나 조용히 밥을 먹습니다. 하지만 여성들 중에 오늘 반찬 맛을 평가하기도 하고 뭐가 더 들어갔다 부족하다 대화를 합니다. 중년 여성일수록 그런 모습을 보이는데 맞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봐도 여성이 남성보다는 음식 맛에 더 민감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보통 여성들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섬세한 맛 같은 거를 남자보다 더 잘 안다고 보고 있고요 아무래도 남성보다 더 민감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음식 같은 것도 더욱더 맛에 민감한 거 같더라고요

  • 예 뭐 다그런것은 아니지만 남자들은 사실 뭐를 주어도 먹고 별말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하는 사람도 있죠, 여자의 경우가 더 그런 대화를 나누는것 같습니다

  • 여성이 남성보다 맛에 더 예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성이 몊균적으로 남성보다 맛을 감지하는 세포인 미뢰가 더 많다고 하구요.

    여성의 미각은 호르몬 변화로 더욱 민감해 지기도 합니다.

    심리적으로도 여성은 일반적으로 식사와 맛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차이가 크기에 모든 여성이 남성보다 맛에 민감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식당에서의 메뉴에 대한 맛 평가의 경우 꼭 맛을 잘 느껴서라기 보다는 그 어떤 것도 대회거리를 삼는 여성들의 성향이 반영된 결과이기도 합니다.

    남성들은 보통 식사 중 대화를 잘 안하는 경향이 있죠.

  • 저도 충분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주변에 여자도 많이 있고 남자도 많이 있지만 확실히 여성분들 같은 경우 음식 맛에 좀 더 민감한 거 같고 더욱더 평가를 많이 하는 거는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습니다 오히려 남자들이 그런 거에 조금 둔한 거 같더라고요

  • 꼭 그렇다고 확신은 못하겠습니다만 저의 경우에도 여직원이 있었을때 그리고 중년일수록 많이 따졌습니다.

    메뉴 선정부터 꼭 대립되는 여직원들이 있었는데 이 때문에 점심시간만되면 분위기 좋지 않았습니다.

    먹고 나서도 '내가 먹자는거 먹었음 맛있었을거 아니냐' 고 비아냥 거리기도 했고요

    회식 장소 정하는것도 마찬가지 였고요.

  • 아무래도 남자들 보다는 여자들이 음식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게 사실입니다.

    이는 남녀의 성향 차이인듯 합니다.

    아무래도 여자들이 음식을 많이 해서 그런듯 합니다.

  • 여성이 음식을 주로 만들다보니 자연스럽게 음식에

    대한 평이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남이 만든

    음식에 평을 남기는 말은

    되도록 하지 않은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곳에서 맛있게 먹고 잘 먹었으면 거기서

    끝 해야 진정한 고수 아닐까요

  •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이름난 셰프들이 남성보다는 여성셰프가 훨씬 많아야하는데 그비율은 거의 반반인것을 보면 미각은 타고나는것이고 남성이나 여성이나 크게 차이 없다고 보는것이 타당합니다.

  • 여성이 더 음식 맛에 민감한가에 대한 내용이시내요.

    아무래도 여성은 음식을 만드는 입장일 경우가 더 많고

    예민하기 때문에 남성보다는 맛을 구분하고 인식하는 것에

    더 나은 면이 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