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50세인 여자 상사가 있는데,,
회사에 50세인 여자 상사가 있는데,, 저랑은 20살 차이 납니다 그분이 제가 하는 말마다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이고 부정적으로 훈수를 둡니다 마치 조언인척 얘기하는 것도 모자라 식탐도 심합니다. 욕심이 많다라고 해야 하나... 제가 평소에 회사에서 같이 점심 먹게 되면 서로 다른 음식을 먹으면 제가 좀 나눠주고 했는데 이번에 나온 메뉴가 적은양으로 나와 나눠주지 않고 그냥 먹고 있는 와중에 그 상사가 절 쳐다보더니 정색하면서 절레 절레 하더라구요 그러고 다 먹고 평소 같으면 같이 가던 양반이 자기 다 먹고 쌩 가버리는 거에서 느꼈습니다. 자기 안준걸로 삐진건가 싶더라구요 평소에도 일부러 자기가 둘다 먹고 싶으니 나눠 달라고 하거나 더 받아오라고 하거나 했었는데 생각해 보니 너무 이기적인 거 같아서 한번 안줬다고 애마냥 행동하는게 저만 나이를 똥으로 먹었나 생각이 드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