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실내 건조한 빨래 냄새 해결책 알려주세요
원룸이고 제습기를 틀어놓는데 빨래에서 냄새가 나요.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는 다우니 실내건조용 액상세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면티와 수건에서 종종 냄새가 나요.
냄새가 안 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이미 건조 후 냄새가 나는 옷의 탈취 방법도 알려주세요. 세탁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실배 건조 냄새는 습기와세균 번식 때문이니 빨래 널 때 옷 사이 간격을 충분히 띄우고 선풍기나 제습기를 사용해 통풍과 건조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세탁 시 세제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잔여물이 남아 남새를 유발할 수 있으니 적정량을 지키고 헹굼 마지막 단계에 식초 2-3 큰술울 넣어주면 쉰내를 없애나는데 도움을 줍니다.
세탁조 청소를 꾸준히 하고 세탁물 양이 적은 날에는 소량의 세제만 사용하며 대충 말랐다고 바로 개지 말고 완전히 마른 후에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냄새가 밴 옷은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담가둔 후 다시 세탁하세요.
아니면 섬유탈취제를 뿌린 뒤햇볕에 잘 마려주시든지요.
건조 후 냄새나는 옷에는 세탁 단계에서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넣거나, 건조기의 먼지 필터를 청소하고, 세탁 후 바로 꺼내 환기하거나 옷을 완전히 건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냄새의 원인인 세균과 곰팡이를 제거하기 위해 물 온도를 높이고, 세탁 후 신문지와 선풍기를 이용해 습기를 제거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