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자친구에게 극티라고 혼나거든요. 감정도 이성보다 엄청 낮게 나오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엄청 혼나고 싸우기도 많이 했는데요..어느순간 상대방이 좋아하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뭐가 더 나은지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선생님도 힘들어하는 친구나 가족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나아지실거같은데요. 그래도 나보다 상대를 중심으로 생각해보는 자세는 연습이 되야하는거같아요
스스로 공감능력이 부족한 것 같다고 말씀하신 것은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해서 입니다. 친구들이 극T라고 말하는 이유를 아실 것입니다. 남의 의견이나 공통된 의견에 대해서 같이 느끼고 호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내가 싫다고 내뜻 아니라고 계속 거부한다면, 같이 사회생활, 공동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점차 같이 동조하고 협력하는 자세를 갖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