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600년경 최고조에 달했던 인더스 문명(하세라파·모헨조다로 등)은 바둑판식 도로망, 표준화된 구운 벽돌, 완벽한 하수도 시설을 갖춘 놀라운 계획도시였습니다. 과거에는 '아리아인의 침략설'이 정설처럼 여겨졌으나, 최근 학계에서는 급격한 기후 변화와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도시가 천천히 해체된 것으로 봅니다.
인더스 문명은 작성자님 말처럼 정말 찬리한 문명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 도시는 계획되어 건설되었고 하수도 시설도 갖추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진 이유는 하계헤서는 다양한 원인 있을 거라 추측하고 있는ㄷ, 그 중 큰 요인중 하나가 극심한 가뭄과 강물의 줄기가 바뀌었다고 추측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