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종교가 나를 위해 있는걸까요?
내가 종교를 위해 사는 걸까요?
종교는 스스로가 보편적인 삶을 살때 혹시나 내가 넘어지고 못일어나거나 좌절할때 나를 일으켜 세워줄 힘이 되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리가 아니더라도 보통사람들은 십계명이나 이런것들을 지키고 살거던요
그렇다고 한두가지 어기고 산다고 내가 정말 잘못 산것도 ㆍㆍㆍ잘못 사는것도 아니구요
어떤 압박을 느낀다면 그건 기본적으로 불편한 종교 이지 않을까요?
대단히 외람되지만 제 생각은 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