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으로서 세상을 살아갈 때 고민되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에서의 관점과 기독교인으로서의 관점이 너무 다른데 세상에서 기독교인으로서 현실에서 어떻게 사는 게 옳은지 잘 모르겠어요 다른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살고 계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종교가 나를 위해 있는걸까요?

      내가 종교를 위해 사는 걸까요?

      종교는 스스로가 보편적인 삶을 살때 혹시나 내가 넘어지고 못일어나거나 좌절할때 나를 일으켜 세워줄 힘이 되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교리가 아니더라도 보통사람들은 십계명이나 이런것들을 지키고 살거던요

      그렇다고 한두가지 어기고 산다고 내가 정말 잘못 산것도 ㆍㆍㆍ잘못 사는것도 아니구요

      어떤 압박을 느낀다면 그건 기본적으로 불편한 종교 이지 않을까요?

      대단히 외람되지만 제 생각은 그런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일정 부분은 타협하면서 사는게 맞습니다. 기독교인이기 이전에 세상을 살아가는것도 무시할 수 없으니깐요. 최대한 기본교리는 지켜나가시되 일정부분은 세상과 맞춰가시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원숭이162입니다.사실 요즘같은 세속에서 기독교 교리를 지키며 산다는 게 말처럼 쉽지않죠 저는 개인적으로 십계명이라도 지키는 삶을 살자 다짐하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