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국에게 축의대 부탁을 받았는데 축의금 내야하나요??

친구형 결혼식 축의대를 부탁받아서 가게되었습니다.

친구형이랑은 일면식이 없는상태고요 축의금 내야할까요?? 안내면 친구가 문제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 형 결혼식이면 본인은 모르는 사이니까 축의금 부담 느껴질 수 있죠.

    보통 이런 경우 축의대만 가도 되고 축의금은 선택이에요.

    다만 친구가 민망할까 걱정되면 적은 금액만이라도 넣어주면 무난하고요.

    정말 부담되면 친구 이름으로만 방명록 적고 본인은 따로 안 내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 축의대를 부탁 받았다면 오히려 친구분이 질문자님한테 고맙다고 해야하는 것이 맞죠 일면식도 없다면 축의를 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그냥 이야기 나오는 거 싫으면 5만원만 안전빵으로 하셔도 됩니다. 

  • 일면식도 없다면 굳이 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용 다녀오신 수고비로 식사 정도는 해도 되지 않을까요?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 그걸 동생친구에게 부탁한다? 뭔가 잘못된것같은데 그런건 집안 사준들같은 사람들이 하는경우가 대보분인데

    뭐 부탁을받았다니 축의금은 안해도됩니다

  • 네 친구 형은 모르니까 부탁 받은 축의금은 내야됩니다 부탁 받은 축의금을 내고 점심 한끼 먹고오는거죠 간혹 부탁을 받고 내지 않는분도 있지만요 양심한 내야됩니다 그돈 가지고 부자될것도 아니잖아요~~

  • 친구형 결혼식 축의대를 부탁받아서 가게되었으면

    친구형 결혼식에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ㅣ

    그래도 결혼식장에 참석했으면

    친구형이랑 일면식이 없더라도 결혼식 축의금은 내는 게 예의입니다.

    축의금 내지 않으면 친구가 좀 섭섭해할 수 있어요.

    적당한 금액으로 축의금을 내는 게 좋겠어요.

    부담 갖지 말고 정성껏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친구형분의 축의대를 부탁 받았다면~ 그리고 형이랑은 잘 모르는 사이라고 한다면

    축의금에 대해서 큭 부담가지실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축의대 부탁에 응해주는것만으로도 그쪽에서는 고마워할것 같아서 입니다.

    영 고민이 되신다면 친구분에게 축의금에대해 다이렉트로 물어보셔도 좋을것같구요 ㅎ

  • 축의대를 받아도 축의금은 걍 기본으로하고 친구분이 수고비를 챙겨주는게 옳치싶어요 그만큼 친구가 믿을만하니 축의대를 앉혔는데 알아서 챙기겠죠

  • 안 해도 됩니다. 일을 해주는 것이고 관계없는 사람이면 더욱 

    내가 도와주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일로 충분히 사례를 할 좋은 친구라면 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그런데 난 축의금까지 냈는데 친구가 사례를 하지 않는 경우 그 친구 볼 때마다 좋지않은 감정이 들겁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일면식이 없는데 굳이 축의금을 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축의금 전달은 일면식 즉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이어야 축의금을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친구의 친한 형이 아니고 정말 친형 이라면 축의금은 예의상 조금 이라도 내야 할 것 입니다.

  • 지인이 아닌데 축의금을 낼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형님이 부탁하신거니까 형분이 내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이 분은 형님이랑 한번 얘기해보세요

  • 축의대같은경우는 부탁하신분이

    오히려 선물을 줄 상황인데

    친구형분이라면 식사도 하실거니

    5는 편하게 하시는게 마음이 편하실거에요

  • 부탁했으면 오히려 선물을 해줄수있어요

    근데 축의금 5만원정도는 마음편하게

    하시길 추천드려요

    식사도 하고 오실거니 기분좋게 5만원

    하시길 권합니다 친구분께서 선물도 해주실거같아요

  • 축의금은 상대방 관계에 따라 내는 것이기 때문에 친구 형하고 일면식도 없는 관계이면 별도 축의금 내지 않아도 됩니다. 더군다나 그냥 축하해주는 자리도 아니고 축의대에서 축의금 받고 식권 주는 그런 역할을 부탁 받았으면 그것으로 모든 소임을 다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친구형 결혼식에 축의대 부탁받으셨군요 좋은일 하시네요

    친구분이 믿는분 같네요

    아무한테나 맡기지 않거든요

    그런 친구라면 축의금 5만원

    하시고 식사 하시고 오시면

    멋진 친구로 남을것 같네요

    세상은 본인이 베푼 만큼

    돌아옵니다

  • 본인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죠 본인이 후회할거 아니라면

    또 기분좋게 낼수 있다면 내는거고 조금의 망설임도 있다면 안하는게 나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