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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알론소 경질 당하면 후임으로 누가올까요?
지단 얘기있던데. 단기 대체자로
과연 지단이 소방수로올까요?
누가 오면 레알 반등할수있을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시 단기 소방수로 올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프랑스국대를 많이 갈망하던 사람이고 데샹이 프랑스 국대 감독 그만두면 거길 제일 먼저 지원할텐데 굳이 레알에 묶여 있진 않을 것 같아요 지단 감독 커리어가 상당히 중단되어 온 걸 보면 단기소방수까지 해 가면서 커리어 유지하는 걸 원하는 타입은 아닌 것 같습니다
레알 입장에서도 이게 좋은 건지 모르겠는데 변혁을 위하여 알론소를 데려왔는데 그걸 자르고 이미 단기소방수로 한번 써먹은 지단을 또 단기소방수로 데려오면 단기적으로는 변혁할 의지가 없다는 걸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셈이 될 것 같아서요 만약에 알론소를 경질하고 누군가를 데려와야 한다면 변혁의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감독을 데려오면 좋을 것 같은데 그냥 제 생각으로는 클롭같이 열정적으로 선수들을 지휘하고 또 젊은 선수들 위주로 에너제틱한 전술 사용할 수 있는 감독이 오면 좋을 것 같아요
최근 레알의 성적 부진으로 선수들이 감독에게 항명을 하고 급기야 감독교체까지 요구하는 상황까지 가면서 레알이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홍이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결국 감독은 해임 절차를 밟게 될 것이고 단기대체자로 가장 유력한 감독은 지단이 지목되고 있는 상황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단 복귀 가능성은 일부 보도에 따르면 알론소가 중도 경질된다면 지네딘 지단이 단기 대체자로 고려되고 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지단은 레알에서 과거 강한 권위와 지도력, 우승 경험이 있어서 위기의 순간에 팀을 안정시킬 수 있는 후보로 여겨져요
장기적 반등 가능성 있는 후보로는 유르켄 클롭을 대안으로 거론하기도 했습니다.
사비 알론소가 경질될 경우 지단은 단기 소방수 후보로 거론되지만 실제 복귀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레알이 반등하려면 지단보다는 알론소 라울 나겔스만 같은 젊고 전술 유연한 감독이 더 현실적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