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스피 코스닥 변동성이 엄청난데 개미들이 손실이 많은게 사실인가요?

물런 저도 개미 투자자인데 쏠림 현상 때문에 마이너스 구간을 몇달째 버티고 있네요. 이런 극심한 변동성장에서 현재 개미들이 실제로 손실을 많이 보고있는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코스닥 변동성이 많습니다 그것은 돈을 가져가는 사람이 있고 손실을 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지요

    손실만 보고 팔수 밖에 없는 사람은 빚투를 했다거나 없는 돈 끌어모은 사람이고

    버는 사람은 자본이 넉넉한 사람들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연히 개인들 손실이 크긴 할거 같습니다 코스닥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전 레벨로 왔고 개별주로 보면 거의 다 반토막 이상 난 종목들이 허다합니다

    코스피들도 사실 삼전닉스 빼면 올해 주식투자 시작한 분들은 지금 주가로 크게 손실 본 분들이 허다할거 같습니다

    돈 번 사람들은 삼전닉스 중장기 투자로 홀딩 한 분들만 현재 돈을 크게 벌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30명중에 한명이 청산당할 우려가 된다고 연락받은거 같습니다. 청산은 레버리지 써서 반대매매 당하는 것입니다. 버티지도 못하고 그냥 팔려버리는 거죠.

    국내 전체 주식투자자 약 1500만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에 10에 8은 손실보는거 같다하니, 상당한 인원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우선 최근 통계를 보면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이 많아 보입니다.

    7월 17일에 집계 한 한국거래소의 상황을 보면 코스피에서 개인은 3.7조원 가깝게 순매수 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를 기록했고, 한경 보도의 의하면 개인 매수 상위 50종목 중에서 10개 중 8개 이상이 마이너스 구간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단일레버러지 상품으로 인한 청산 된 개인들도 많은것으로 보이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개미들의 손실과 손실률이 매우 높은 게 사실이라고 합니다. 하락장에서 반등을 노리고 빚투와 레버리지ETF에 자금이 몰렸으나 반대매매로 이어지면서 손실을 그대로 떠안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코스피 등에서 정말 엄청난 변동성을 보여주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 역시 많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변동성이 큰 장에서 보통 개미 투자자들은

    투자 유지가 힘들기에 손절을 많이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