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한뱀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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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이사가려고 하는데 집이 안 팔릴땐 어떻게 할까요

저희집은 빌라 1층이고, 3층집에서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데 사람들이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심하게

짖어댑니다. 문제는 2층 집 아저씨인데 평소에도 술취한 날에는 부부 싸움을 엄청 심하게 하곤 합니다. 물건 때려부수는 소리, 부인을 때리는지 비명소리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닌 날들이 수시로 있습니다.

본인은 그렇게 같은동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면서 3층 반려견이 짖을때마다 문을 열고 소리를 지르고 죽여버린다고 협박을 합니다.

때때로 윗집 천장에 대고 무엇으로 그러는지 쿵쿵 치는소리가 들리고 입에 담지못할 욕설을 하네요.

가끔 마주치면 무서워서 피하게 되고 혹시라도 나올까봐 계단을 쳐다보며 집으로 들어갑니다. 3층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집에는 초등학생이 있는지 얼마전 출입구에다 아이가 반려견을 보내지 못하게 하여 죄송하다며 반려견 훈련시키는 중이라고 메모를 붙혀놓았더라구요.

저희집에도 아이가 있고 저는 일을하고 있어서 교육에도 않좋고 불안하여아 집을 내놓았는데 경기가 너무 않좋아서 그런지 집이 안 팔립니다.

집을 급매로 시세대비 20프로 정도 내려서 내놨는데도 안팔리니

어떤 방법도 없고 나감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이 잘 팔리지 않으면 가격을 더 낮추거나, 중개업체를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 집 내부를 새롭게 리모델링하거나, 광고를 더 적극적으로 하여 관심을 끌어야 할 수도 있어요.

    주변 환경이 너무 안 좋아서 팔기 어렵다면, 일단 집을 잠시 내놓고 기다리거나, 임대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그리고, 주변 이웃이나 전문가와 상담해서 해결책을 찾는 게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 노력하는 게 중요하겠어요.

  • 안녕하세요.

    일단 기본적으로 도새를 새것으로 한 다음 주변에 있는 거의 모든 부동산에 올려놓으면 됩니다.

    일단은 아무리 급매라도 빌라는 거래가 거의 없다고 보는게 좋습니다. 조금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 합니다.

  • 원래 부동산매매가 인내가 많이 필요한 분야랍니다.

    가격을 좀더 파격적으로 내리게 되면 쉽게는 팔리겠지만 그렇게하면 경제적인 손해를 보게되는것이니 아무래도 조금만 참고 인내하시는 방법외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시세보다 20퍼센트나 싸게 올리셨다는것 만으로도 큰마음먹고 빠른이사를 위해 결단하신거잖아요.

    더내리는것도 좋지 않아 보입니다.

    용기를내시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 진짜 무서울법 하네요 집을 20프로 정도 내려도 안팔린다고 하니 아타깝고 지금 부동산 정책때문의 집값이 하락하면서 더 떨어지는걸 기대해서 매수 심리가 줄어 들고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질문자님이 정 무서워서 이사가고 싶다면 지금 집값에서 10프로 정도 더 내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