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츄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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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음쓰 일주일에 몇번버리세요??

다들 음쓰 일주일에 몇번버리세요?? 아 슬슬 더워지니까 확실히 금새금새 냄새가 나네요 이거원 냄새나서 집에 놔둘수가 없습니다ㅜ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때그때 버리는게 제일 베스트지만 정말 귀찮을때 냉동실에 살포시… 넣어둡니다 ㅎㅎ 그리고 음식양이 많이 나올때는 오늘수거라는 업체를 사용 합니다

  • 음쓰는 귀찮아도 매일 버려야해요 요즘은 날씨도 더워지고 냄새도나고 벌레도 생기고

    이제 점점더 더워지는데 글쓴이님도 기찮지만 매일버리세요

  • 진짜 여름 가까워지면 음쓰는 하루 차이로도 냄새 확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계절 따라 버리는 횟수 완전 달라지는 분들 많아요

    보통 혼자 사는 분들은 일주일에 1~4번은 가는 편이에요 근데 이건 집에서 요리를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차이 엄청 커요 과일 자주 먹거나 국 끓이면 생각보다 빨리 차고 냄새도 금방 나요

    특히 날 더워지면 그냥 양 적어도 냄새가 먼저 나서 버리게 되잖아요 사실 꽉 차서 버리는 게 아니라 냄새 때문에 버리는 느낌이라 여름엔 다들 더 자주 가는 편이에요 냉장고에 잠깐 넣는 집도 많고요

    은근 많이 하는 방법이 작은 비닐에 하루치씩 묶어서 냉동실 한쪽에 넣어두는 거예요 좀 놀라울 수 있는데 그렇게 하면 냄새 거의 안 나서 며칠 모아서 버리기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여름에 많이들 써요

    솔직히 음쓰는 기준이 양이 아니라 냄새 시작하면 그냥 버리는 게 마음 편해요 괜히 며칠 더 놨다가 집 전체 냄새 배면 더 스트레스라서요 여름에는 일주일 한 번은 생각보다 힘들다고 느끼는 분 꽤 많아요

    그래서 냄새 신경 쓰이시면 너무 참지 말고 양 적어도 2~3일에 한 번 버리는 게 오히려 편해요 집에 냄새 나는 게 생각보다 스트레스 커서 그게 더 낫더라고요

  • 보통 음쓰나오는 양에따라 다른거같긴해요 

    전 거의 집에서밥을 잘 안해먹어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 버리는거 같아요! 겨울에는 시간이 지나도 좀 괜찮은데 여름은 냄새나서 금방금방 버리는거같아요!

  • 저도 여름 되면 거의 2~3일에 한 번은 버리게 되더라고요ㅠ 냄새 올라오기 시작하면 집에 두기 진짜 힘들죠… 그래서 요즘은 음식물 처리기 쓰는 집도 엄청 많아진 것 같아요. 특히 가루처럼 말려주는 분쇄건조 방식은 부피도 줄고 냄새도 확 줄어서 만족도 높다는 후기 많더라고요. 음식물 처리기 추천해요

  • 겨울에는 보통 2~4일정도까지 버리는것같고

    여름이나 이런날씨에는 그냥 그날먹은거 바로바로 버려요 ㅠㅠ

    냄새도그렇고 금방 썩어서 벌레꼬이는것도 싫어요 !

  • 음식물쓰레기는 나오는 양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1.2일에 한번정도는 버리고 있습니다. 많으면 하루에도 1.2번 버릴때도 있구요.

  • 지금은 2~4일에 한 번 정도 버리는데,

    아무래도 여름이 되면 이 정도 주기로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하루나 2일 주기로는 버려 주어야 할 것 같아요.

  • 이건 계절 영향이 엄청 큽니다 ㅎㅎ

    특히 지금처럼 슬슬 더워지는 시기부터 음식물 쓰레기는 확실히 속도가 빨라집니다

    보통 기준으로 보면 사람들은 이렇게 나눠서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겨울에는 2일에서 3일에 한 번

    봄 가을에는 1일에서 2일에 한 번

    여름에는 거의 매일 버리는 집도 많음

    이렇게요

    특히 여름에는 하루만 지나도 냄새 확 올라오는 경우 많아서 냉장고에 잠깐 넣어두거나 얼려두는 집도 있습니다 ㅎㅎ

    왜 이렇게 차이가 나냐면 온도랑 습도가 올라가면 음식물 부패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과일 껍질이나 생선 고기류 들어가 있으면 더 빨리 냄새 납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참으면 안 되는 쓰레기” 느낌입니다

    그리고 많은 집들이 쓰는 방법 몇 가지 있습니다

    작은 봉투로 나눠서 자주 버리기

    냉동실에 잠깐 보관했다가 한 번에 버리기

    음쓰 전용 통에 냄새 차단 뚜껑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나 베이킹소다 같이 냄새 줄이는 방법 활용하기

    이런 식으로요

    그리고 사실 제일 현실적인 건 “조금이라도 생기면 바로 처리하는 습관”입니다

    귀찮긴 한데 여름에는 이게 제일 깔끔합니다 ㅎㅎ

    질문자님처럼 이미 냄새 때문에 힘들어지는 시기라면

    일주일 1회 이런 개념보다는

    “생길 때마다 조금씩 버리는 방식”으로 바꾸는 게 훨씬 편합니다

    특히 1인 가구나 소량 음식 쓰레기 나오는 집은 하루 단위로 버리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겨울에는 모아도 괜찮고

    여름에는 자주 버리는 게 정상에 가깝습니다

    지금 시기에는 냄새 나기 시작했다면 이미 타이밍은 “자주 버리는 쪽”으로 넘어온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