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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빠른 들오리

눈치 빠른 들오리

사람을 만났다가 헤어지면 너무 외로워요

가끔씩 친척들이나 사촌들 등등 사람들을 만나잖아요 그러면 만날때는 기대되고 너무 재밌는데 하루나 이틀 밤 자고 나면 헤어지는데 헤어지면 너무 외롭고 내 옆은 아무도 없는거 같고 난 왜이러지 이런 생각들이 계속 듭니다 그냥 어제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고요 이런지는 1년 된거 같은데 왜 이런지 진짜 모르겠어요 왜 이런걸까요? 그리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난한황새43

      무난한황새43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글쓴이 분께서 정이 많으셔서 더 그런거 같아요.

      헤어지더라도 자주 카톡이나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안부를 묻고 연락을하면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저는 젊었을때 일찍 혼자서 독립을 해서 직장생활을

      했었는데요. 그래서 직장에 가서 사람들과 부대끼며

      일하다가 집에 혼자있게되면 참 외롭더라구요.

      그래서 취미생활을 정말 많이 가졌던것 같습니다.

      등산, 수영, 영화보기, 탁구, 헬스등등.

      그러다보니 혼자만의 외로움에 익숙해지더라구요.

      극복하실 수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와일드한물개75입니다.

      그러면 강아지같은 반려 동물이나 전화 하면서 걸으시면 덜 외로워요 저도 그런 방법을 자주 써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연인을 만드세요

      외롭고 맘이 허전함을

      달래주는 사랑을 만나보세요

      오랫동안 나와 함께 할 사람을 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은 필연적으로 있는 법이에요. 그 헤어짐이 작별이 아니라면, 오히려 다음의 만남을 기대하면서 지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아요. 기다림을 불안이나 슬픔보다는 기대감으로 채워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착실한악어276입니다.정이 그리워서 그렇습니다 좋아하는 취미 동호회 등에 가입해서 취미가 같은 사람들과 어울려 보세요 세사믄 넓고 살만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딪불이처럼반짝거리는너의목걸이입니다.

      너무 반가운 나머지 더 함께 있고 싶은데 시간 제약이 있다보니 아쉬움이 더 큰것입니다.

      헤어지더라도 카톡이나 메일 등 여러 수단이 있기 때문에 자주 연락하면서 지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