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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예금 하는것은 바보짓일까요 ㅠ

요즘 시대에 적금/예금만 하는것은 바보짓일까요?

ISA , IRP , ETF 이런거 하나도 모릅니다…

다들 투자 마니 하는거 같던데 저는 안전주의라 손실이 두려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 예금은 손실을 피하고 돈의 목적을 분리하는 데 매우 유효한 방법이며 투자 경험이 없고 손실이 두렵다면 비상금과 단기 목표 자금은 예금으로 두는 게 정상적인 전략입니다. 투자를 시작하더라도 생활비 6개월치 비상금은 예금으로 유지하고 그외 여유자금만 소액으로 공부하며 접근하는 방식이 안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한다고 해서 바보는 아닙니다. 변동성이 심한 투자 시대에 버는 사람이 있으며 잃는 사람도 많이 있죠.

    이러한 투자는 공부를 하지않거나 정보, 직감, 비젼 등을 보지 못한다면 투자해도 잃을 가능성이 크죠.

    거의 절반 이상은 적금을 하면서 본인 안전 자산을 운용하며 투자해서 돈을 못벌었다고 바보라고 여기는 사회는 아니기 때문에 너무 남들 눈치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 투자도 개인 투자자마다의 성향을 많이 타기에 조금의 손실도 불안하시고 안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예적금만 꾸준하게 해도 만족스럽진 않겠지만 적어도 손해는 아니니 그렇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럼에도 투자를 해보고 싶으시다면 소액으로 천천히 하시면서 금액을 늘려가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과 예금은 바보짓이 아니라 손실을 피하고 기본 자산을 지키는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다만 물가를 장기적으로 따라가기는 어려우니, 여유가 생기면 예금으로 안전판을 유지한 채 소액으로만 투자에 천천히 익숙해지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적금/예금만 하는 것이 '바보짓'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자산 증식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울 수 있어요. 예금은 원금이 보장되기에 가장 안전한 방법인 건 맞지만,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면 실질적인 구매력은 줄어들 수 있는데요. 투자는 손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쉽게 시작하기 어렵지만, 투자에는 주식처럼 위험도가 높은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성향에 맞춰 위험도를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이 있어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나 IRP(개인형 퇴직연금) 같은 계좌는 세금 혜택까지 있으면서 비교적 낮은 위험도의 상품을 선택할 수도 있고, ETF도 특정 지수를 따라가기 때문에 개별 주식보다는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적금이나 예금 하는 것은 바보짓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투자가 모두 수익으로 이어진다면 모를까

    손실도 많이 보기 때문에

    예금, 적금도 중요한 투자 방식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과 예금을 하는 것도 현명한 선택일 수 있지만, 이것이 최선책은 아닙니다. 현재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돈의 가치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제일 나쁜 선택이고, 그 다음의 차악이 예적금이라고볼 수 있습니다. 만약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돈의 가치하락보다 예적금의 이자가 높을려면 1금융권이 아닌 저축은행의 예저금에 예치를 하셔야 합니다. 최선은 인플레이션보다 더 큰 수익을 제공하는 곳에 투자를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잇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과 예금은 결코 바보 같은 짓이 아니라, 자산 형성의 가장 중요한 기초 체력이자 보험입니다. 투자를 위한 종자돈을 모으는 단계에서 원금 손실 없이 확실하게 자산을 불려주는 도구는 예적금이 유일하며, 갑작스러운 사고나 실직에 대비한 비상금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용도로도 필수적입니다. 다만, 2026년과 같은 저성장 시대에 모든 자산을 예적금에만 묶어두는 것은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해 실질 가치가 하락하는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적금으로 안정적인 현금을 확보하되, 이를 발판 삼아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위험자산으로 비중을 넓혀가는 자산 배분의 시작점으로 활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 손실이 두려운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본능이에요. 그러니 예적금은 자산을 지키는 가장 튼튼한 뿌리가 되니 자책하실 필요 전혀 없어요. 지금처럼 안전을 우선하되 ISA 같은 절세 계좌를 활용해 세금만 아껴도 남들보다 훨씬 현명하게 돈을 모으는 셈이 될꺼에요. 모르는 용어는 천천히 알아가면 되니까 일단은 마음 편한 저축부터 계속하시길 추천드려요.